'바이럴을 가장한 역바이럴 기사
같은 곡 라벨 협연 공연으로 투어시작 내한협연까지 앞두고 있는 견제 대상 연주자를 염두에 둔게 명백하게 보이는 역바이럴성 거짓말 기사
부콘 정마에와 선우예권의 황제협연에 끼얹은 황제협연 언플과 괘를 같이 하네 리사이틀에서 갑분 같은 곡 협연으로 변경 대대적 홍보로 선우협연을 묻어버렸던'

이렇게 누가 리플달았던데
부콘 선우때랑 똑같은 행패인거라는 점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