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캡쳐본 자세히 보면 생각보다 빈자리가 엄청 많은 거임
특히 첫번째와 마지막 캡쳐는 뒤와 옆자리가 수백석씩이 비공개로 빈자리임
팔린 자리가 아니라 아예 미공개로 남긴 자리
익명(1.229)2025-12-03 23:18:00
답글
조성진과 그 관계자들은 정말 생각을 잘 해야 함
임윤찬의 실력으로 보아 향후 그 음악에 감동하는 팬들이 크게 늘텐데
자기가 좋아 하는 음악가인 임이 특정인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한게 알려지면
클계에 그 소문이 퍼질 것이고 조는 점점 나락에 빠질게 뻔함
익명(1.229)2025-12-03 23:25:00
답글
@ㅇㅇ(1.229)
노먼할배및 임해외팬들 이미 눈치깐듯
아마 해외관계자들도 상황감지 들어갔을거고
익명(211.235)2025-12-04 09:17:00
가만히 있으면 될걸 늘 팩폭을 불러오네
익명(211.234)2025-12-03 19:54:00
답글
이쯤되면 진심으로 안티 아니냐
익명(223.39)2025-12-03 19:59:00
이거 가릴려고 내한 어쩌구 그랬구나
익명(118.235)2025-12-03 19:54:00
생각보다 더 심각하구나
익명(211.234)2025-12-03 19:55:00
이 정도면 많이 팔린거라고 하려나?
익명(market8664)2025-12-03 19:56:00
어이쿠야.. 눈멀고 귀먼 사람들 많네..
저정도면 많이 팔았다.. 고 보지만.. 또 임 공연 한두개 빈 자리로 텅텅 소리 할테니 박제가 마땅하다
익명(61.97)2025-12-03 20:01:00
답글
임 공연 한두개 빈좌석 가지고 웅앵웅 하면 이거 캡쳐화면 보여주면 될듯
익명(223.39)2025-12-03 20:03:00
저만큼 팔린 공연도 무서운게..
와서 들었던 사람 중 멀쩡한 대다수는 믿거 리스트에 조를 올릴테니까.. 다시 들을 필요가 없는 연주자 리스트 믿고 거르는 리스트
익명(61.97)2025-12-03 20:05:00
답글
2222
클갤러3(211.234)2025-12-03 20:47:00
답글
3333
익명(118.235)2025-12-03 20:47:00
아래짤 하인츠홀 저상태는 심각하다 반도 안팔렸네
익명(118.235)2025-12-03 20:10:00
헐
익명(211.235)2025-12-03 20:10:00
헐...
익명(118.235)2025-12-03 20:10:00
조거 맞음?
익명(223.39)2025-12-03 20:11:00
어제자 헐. 카네기 저정도로 망한적은 없잖아?
익명(118.235)2025-12-03 20:21:00
답글
ㅇㅇ 역바이럴 후폭풍은 조가 받은걸로 판명 ㅋ
익명(61.97)2025-12-03 20:23:00
답글
저건 하인즈홀
익명(39.7)2025-12-03 20:28:00
답글
원래도 저랬는데 갈수록 더하네 역바이럴 이슈로
이미지만 더 나빠진듯
익명(223.39)2025-12-03 20:35:00
같은 날 각 층별인건가? 뭐야 왜 이렇게 안 팔린 게 많아? - dc App
클갤러2(118.33)2025-12-03 20:42:00
답글
이틀치야
익명(118.235)2025-12-04 08:37:00
이거 진짜야? 조거 맞어?
익명(211.187)2025-12-03 20:49:00
예전에 조 필라델피아 3일공연도 텅텅인거봐서 별로 안놀랍다
익명(118.235)2025-12-03 21:06:00
답글
클블도 텅텅이었음
익명(218.38)2025-12-03 21:18:00
이런 팩트 정말 중요하다 ㄱㅅㄱㅅ
익명(121.161)2025-12-03 21:54:00
비교되는 2024년 3월 라흐2 피츠버그 공연
George B Parous – onStage Pittsburgh
익명(1.229)2025-12-03 22:11:00
답글
지난밤 파블로 에라스-카사도 지휘 아래 연주한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작품 18에 대한 관객의 반응에 정말로 매우 만족했을 것이다. 그는 우레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고, 환호와 천둥 같은 함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무수한 앙코르 요청이 쏟아졌다. 꽃다발이 무대를 돌기 시작하자 젊은 피아니스트는 헤인즈 홀의 관객들에게 차분하고 우아하게 여러 번 고마움을 표하며 인사했다. 2022년 여름 림이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된 후, 라 스케나지는 그의 연주가 내내 “마법 같은 능력”과 “천부적이고 본능적인 자질”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익명(1.229)2025-12-03 22:12:00
답글
그러나 '시엔 앤드 허드 인터내셔널리'의 한 평론가는 임의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연주를 듣고 지난밤 공연과 그 반응을 가장 정확히 예언했다. “이어진 박수는 끝이 없었다: 우리 눈앞에 한 별이 탄생한 순간이었다.” 바로 그 일이 어젯밤 이곳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이 거장이 어젯밤 선보인 그 깊은 음악성과 놀라운 기량을 각 공연장에서 매번 재현할 때마다, 그런 일이 반복될 것임은 확실하다. 그는 아직 열아홉 살도 되지 않았기에, 전 세계 관객들은 앞으로 수년간 그의 연주를 만끽하게 될 것이다.
아이고야
저 캡쳐본 자세히 보면 생각보다 빈자리가 엄청 많은 거임 특히 첫번째와 마지막 캡쳐는 뒤와 옆자리가 수백석씩이 비공개로 빈자리임 팔린 자리가 아니라 아예 미공개로 남긴 자리
조성진과 그 관계자들은 정말 생각을 잘 해야 함 임윤찬의 실력으로 보아 향후 그 음악에 감동하는 팬들이 크게 늘텐데 자기가 좋아 하는 음악가인 임이 특정인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한게 알려지면 클계에 그 소문이 퍼질 것이고 조는 점점 나락에 빠질게 뻔함
@ㅇㅇ(1.229) 노먼할배및 임해외팬들 이미 눈치깐듯 아마 해외관계자들도 상황감지 들어갔을거고
가만히 있으면 될걸 늘 팩폭을 불러오네
이쯤되면 진심으로 안티 아니냐
이거 가릴려고 내한 어쩌구 그랬구나
생각보다 더 심각하구나
이 정도면 많이 팔린거라고 하려나?
어이쿠야.. 눈멀고 귀먼 사람들 많네.. 저정도면 많이 팔았다.. 고 보지만.. 또 임 공연 한두개 빈 자리로 텅텅 소리 할테니 박제가 마땅하다
임 공연 한두개 빈좌석 가지고 웅앵웅 하면 이거 캡쳐화면 보여주면 될듯
저만큼 팔린 공연도 무서운게.. 와서 들었던 사람 중 멀쩡한 대다수는 믿거 리스트에 조를 올릴테니까.. 다시 들을 필요가 없는 연주자 리스트 믿고 거르는 리스트
2222
3333
아래짤 하인츠홀 저상태는 심각하다 반도 안팔렸네
헐
헐...
조거 맞음?
어제자 헐. 카네기 저정도로 망한적은 없잖아?
ㅇㅇ 역바이럴 후폭풍은 조가 받은걸로 판명 ㅋ
저건 하인즈홀
원래도 저랬는데 갈수록 더하네 역바이럴 이슈로 이미지만 더 나빠진듯
같은 날 각 층별인건가? 뭐야 왜 이렇게 안 팔린 게 많아? - dc App
이틀치야
이거 진짜야? 조거 맞어?
예전에 조 필라델피아 3일공연도 텅텅인거봐서 별로 안놀랍다
클블도 텅텅이었음
이런 팩트 정말 중요하다 ㄱㅅㄱㅅ
비교되는 2024년 3월 라흐2 피츠버그 공연 George B Parous – onStage Pittsburgh
지난밤 파블로 에라스-카사도 지휘 아래 연주한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작품 18에 대한 관객의 반응에 정말로 매우 만족했을 것이다. 그는 우레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고, 환호와 천둥 같은 함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무수한 앙코르 요청이 쏟아졌다. 꽃다발이 무대를 돌기 시작하자 젊은 피아니스트는 헤인즈 홀의 관객들에게 차분하고 우아하게 여러 번 고마움을 표하며 인사했다. 2022년 여름 림이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된 후, 라 스케나지는 그의 연주가 내내 “마법 같은 능력”과 “천부적이고 본능적인 자질”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그러나 '시엔 앤드 허드 인터내셔널리'의 한 평론가는 임의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연주를 듣고 지난밤 공연과 그 반응을 가장 정확히 예언했다. “이어진 박수는 끝이 없었다: 우리 눈앞에 한 별이 탄생한 순간이었다.” 바로 그 일이 어젯밤 이곳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이 거장이 어젯밤 선보인 그 깊은 음악성과 놀라운 기량을 각 공연장에서 매번 재현할 때마다, 그런 일이 반복될 것임은 확실하다. 그는 아직 열아홉 살도 되지 않았기에, 전 세계 관객들은 앞으로 수년간 그의 연주를 만끽하게 될 것이다.
@ㅇㅇ(1.229) 대단했지
어이 맞잖아. 정신차려라 https://pittsburghsymphony.org/production/99107/carnegie-hall-preview
@ㅇㅇ(58.238) 정병조빠가 또 허위날조글 올렸다가 삭제하고 튀었네. 왜 그렇게 사는지
그런데 이렇게 비어도 불러주니 대단하네
2~3년전에 확정된 스케쥴. 올해 북미 텅텅여파는 2년후 조 스케쥴 폭망으로 나타나겠지.
@클갤러3(211.234) 그렇지 이젠 에릭도 있어서 더할거다
@ㅇㅇ(211.235) 그래서 에릭루 열심히 까더라 케빈첸 브루스류 다들 훌륭한 조성진 대체자들
@ㅇㅇ(61.97) 첸 마당발매니저 붙었던데 위태위태한 자의 영역 따먹기라 북미고 유럽이고 조가 저리 텅텅이면 제일 만만할거다
2~3년전에 확정된 스케줄이 미국 시골 축제 시리즈, 끼팔이 피츠버그에 경기필이면 앞으로 향후 2~3년 일정들 아주 볼만하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 조 그래봤자 유자왕 랑랑 비킹구어에 비하면 별로야. 내전 좀 그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