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손에 쥐여 준 연주 기회들 하나도 못 살리고 재초청은 커녕 후발 콩쿨러들에게 밀려나게 생겼다 

그래놓고 임윤찬 한국 인기 떨어뜨리려고 작업친거 추악하다

어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