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찰스의 내 마음속 조지아 애드립으로 불러주고

JPJ 오르간 인트로 뜸 들이기 빌드업 교회로 하객들 입장하는 장면이 연상


드디어 신랑 신부 입장 (1분 10초 지미 코러스는 안하니만 못함)

지미 기타(여기서 한번 쌈) + 본조 드럼 (여기서 또 쌈) + 로버트 사랑의 맹세 (미성이냐?)

그리고 2분 10초 피날레 기타 솔로 하객들에게 축하 받으면 신랑 신부 퇴장 (꽃가루 흩날리기 연상)

저 태양이 빛을 잃을지라도- 난 여전히 그댈 사랑할께요

저 태산이 바다에 휩쓸려가도- 그대 곁엔 언제나 제가 있죠

여린 여자여 제 모든걸 바칠께요- 여린 여자여 전 바랄게 없답니다

작은 빗방울이 내리며 고통을 속삭여요- 지난날 우리가 잃은 사랑의 눈물처럼

내 사랑은 강합니다 그러니 걱정 말아요- 함께 하자고요 죽는 그 순간까지

그대는 제 삶의 원천이에요- 그대는 제가 살아가는 이유죠

[기타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