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이만원도 아니고 기십만원짜리 게다가 무형의 상품이
관리소홀로 관객들이 제대로 상품을 만나지 못했다면?
여태 울며겨자먹기로 넘어가니 가해자도 처벌받을일 없으니
그런짓을 반복하면서
또 기어들어가고 당당하게 굴었겠지
2악장 그 조용한 독주때 딱 그런건 사고라기보다 라벨피협 곡자체를 아는놈의 소행이지
2악장을 아니까 그렇게 오래켜놓고 방해했지
기어들어갈 정신있는게 폰소리켤줄은 알고 끌줄 모르겠냐
로비에서 지 못들어가고 밖에 있다고 통화할 정신있는 게
폰끌줄 모르겠냐고
어제 음악인들도 많았는데 무대위가 아닌 관객석에 있었기때문에 똑같이 느꼈을거다
당연 명백히 상품가치를 손상시킨 행위엔 배상이 따르거든
에르메스매장에 기어들어가서 끓인 간장을 가방에 스프레이로뿌려대면 누가 가만히 두냐
가방값 물리고 경찰이 잡아가고 하지
왜 유형은 이렇게 하면서 무형상품은 다시 재생도 안되고
대체도 안되고 공중에 사라지는거라
값이 훨씬 더 비싼건데 왜 관리안하냐 관객과 무대위 연주자들이 다 피해입었는데 말이지
공연장에서 보면 어셔들 관객석 감시안하고 무대보고 같이 감상하고 있음 그러니 문제 생기면 관객보다도 늦게알아챔
예당관계자들이 바로 뛰어가서 폰만 끄게했어도 나았다
왜 또 들여보내냐 ㅆ ㅑㅇ
비블 6열 1번이면 초대권자리같긴한데 공연 주최측 도 초대권 돌릴때 아무생각없이 돌리지 말아야지 yes24 사이트 300원 주는 이벤트도 몇줄이라도 쓰고 응모하게 한다
라디오에서 표주는것도 사연 써내서 뽑는데 다들 감동눈물사연 써내야함 이거만해도 정신이상자는 걸러질거 아니야 ㅆ ㅑ ㅇ
제네시스 비싼차잖아 오너들 수준이 그따위인거 세상천하알려야 되겠냐고 제네시스의 수치다
매번 공연때마다 조마조마 해야겠냐
쓰다보니 열뻗네
자리 알자나 예당이 그사람한테 집단손해배상청구해 ㅆ ㅑ ㅇ
에휴 관크도 어지간 했어야지 이건 상상초월 그자체 임 연주에대한 얘기는 실종되고 어딜가나 그얘기뿐인거보니 성공했네 이런거 노리고 그런 미친짓했나
뭐래?임 연주에 대한 얘기 실종 안됐고 호평들 넘친다 대단한 공연에 관크가 아쉽다거지
공연은 당연 천상급 대단했다 임 너무 잘하고 오케랑 호흡 찰떡 오케도 너무잘함
내 생각엔 이런 관크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가 될 수 있게 법 제정과 주체측이 표 매수시 무조건 손해배상 당할 수 있다고 서약받고 표를 팔아야 할 것 같음. 아무리 고의가 아니라도 미필적 고의로 추정하는 것이 맞다고 봄.
맞말
3333
4444 이제 법을 만들자
예당측에 이글참고해서 고객소리라도 올릴게
어제 직감적으로 저거 일부러 저런다 생각이들더라
보진 않았지만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 만약 이걸로 임이나 임팬의 팬덤을 단순히 비판하고 관크를 막을 방안에 대해 흐지부지하는 기사가 나온다면 아마 고의가 맞을거다. 나는 임팬일리가 없다고 봄. 그 상황에서 연주자를 봐야지 스피커폰 하는게 무슨 팬이냐 말이지.
ㅇㅇ 누가 들어도 고의로 한 짓으로 보임 공연장에 항의하고 앞으로 대책마련하라고 종용해야 함
임의 연주에 대한 집중력과 몰입감이 금새 관객을 품었고 천상의 소리로 안내했어. 너무너무 아름다운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