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는 윤찬님..
여전히 달콤하고 귀여우심..
첫눈오는날 듣는 사랑의노래.. 어케 안반함?
눈을 감아도 계속 윤찬님이 아른거려 죽겠음..
윤찬님 뵙고 오면 일주일은 현생불가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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