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할 때는 임, 조 함께 가자

둘 다 소중한 연주자


평소에는 1년 365일 밤낮으로 

임공연과 평론, 관객반응, 관크까지

모니터링하고

연주자갤, 카페까지 가입해서 

티끌만한 흠 잡을꺼리 있으면

눈이 벌개서 달려와 주작질하고

임 죽이기에 올인하는데


무슨 클래식을 듣는다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