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이틀이나 해외오케 협연 몇번 가보기도 하고

이번 관크 사건도 보면서 느낀 게


앞으로 오프라인으로 직접 가서 공연 보는 건

초대석이 많지 않은 리사이틀의 경우에만 한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듦



초대석 많이 껴 있는 해외 오케는 

그 허무맹랑한 비싼 가격에 비해 가성비가 매우 떨어지는거 같음

나같은 클린이에겐 더더욱ㅡ 


심지어 좋은 자리는 초대석들로 아예 예매조차 불가능하니 빈정도 상하고

고작 몇분에 내 월실수령액 7퍼센트에 달하는 45만원을 태우는 것도 너무 아깝던데

다들 어케 턱턱 가는건지 참 부럽기도 하고


나같은 서민은 걍 

유튜브나 스테이지 플러스 같은 온라인 매체 통해서 

원하는 공연 올라오면 그때그때 접하는 게 정신건강에도 훨씬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