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이틀이나 해외오케 협연 몇번 가보기도 하고
이번 관크 사건도 보면서 느낀 게
앞으로 오프라인으로 직접 가서 공연 보는 건
초대석이 많지 않은 리사이틀의 경우에만 한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듦
초대석 많이 껴 있는 해외 오케는
그 허무맹랑한 비싼 가격에 비해 가성비가 매우 떨어지는거 같음
나같은 클린이에겐 더더욱ㅡ
심지어 좋은 자리는 초대석들로 아예 예매조차 불가능하니 빈정도 상하고
고작 몇분에 내 월실수령액 7퍼센트에 달하는 45만원을 태우는 것도 너무 아깝던데
다들 어케 턱턱 가는건지 참 부럽기도 하고
나같은 서민은 걍
유튜브나 스테이지 플러스 같은 온라인 매체 통해서
원하는 공연 올라오면 그때그때 접하는 게 정신건강에도 훨씬 좋은 듯
월수령액의 7퍼센트 ㅋㅋㅋ 이게 허세지
클린이 귀에는 뭐 동네오케나 내한오케나 거기서 거기라 걍 부천필하모닉 선에서 가성비 있게 즐기는게 나음
그런듯 나한텐 국내 오케도 좋게 들리더라
그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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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보기엔 의도가 빤히 보이는 글 같은데 ㅋ
관크 초대석 손님 아니었어
해외 유명오케 오는 경비가 상당하기도 하고 이름값도 있고해서 티켓값이 상당히 높지. 이번 관클계기로 비싼 공연에 관클을 막을 장치가 없다면 갈 이유는 없겠지. 이게 만약 고의면 스스로 시장을 파괴하는 중임을 아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미 몇년전에 느낀 걸 많이 느낄듯.
갠적으로 99.9퍼 고의라 본다. 일반인이 그 어이없는 관크저지르고 그렇게 당황안하고 마치 미션수행하는것처럼 침착 당당할 수가 없어.
클알못 가족 이번에 처음 같이 갔는데 일부러 그런거 아니냐고 하시더라 모르는 사람도 그렇게 말하는 마당이다 하 진짜 충격이 아직도 안가심
당연히 일부러지 조계자들이 타조처럼 원래 관크는 있으니까 하면서 일부러 관크 기획해서 저지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