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한국의 기업초청공연은

세계 최고 피아니스트로 가스라이팅된

조가 거의 독점했었지.


작년부터 임과 분할하더니 금년부터는

완전히 임에게 기업공연이 집중.

이는 임 연주를 듣고싶은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


이러니 국내 파이를 독점하던 조카르텔

입장예서 임은 눈엣가시일 수 밖에.

임 기업공연 많다고 소속사까고 

임 내한공연 전체 문제로 확대하고 싶은

것은 조계자들 바램아닌가?


이번 이틀간 기업공연으로 임 라벨을

듣기위해 예당을 찾은 5천명중에 

임 공연을 처음 직관한 머글도 상당수고

이들의 감동 후기가 넘쳐나고 있고

이들이 임 음악을 찾아듣고 음반을

사는 등 임규팬들은 증가하고 있는데


예당 3일 모두 임팬 대상 티켓판매?

7천 5백명, R석 45만원 결국 완판은 

되겠지만 한줌 국내 클래식 시장

규모로 보아 국내 타 공연에 영향있지.

3일 올콘하는 골수팬들로 신규 임팬들

기회 많지 않을거고


결론은 기업초청공연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반감은 어느정도 내려놓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