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임윤찬팬카페 회원이면서
6천여명의 클래식 음악과 임윤찬
피아니스트를 응원하는 사람들의
신성한 모임을 맹목적 팬카페라고
부를 수 있는 가?
이번 초대형 관크사건의 본질은
덮어두고,
티켓가격 논란으로 비화된 이 상황.
결국 모든 비난의 화살과 조계자들
공격은 21살, 그대말대로 성년의 임
에게 집중될텐데
왜 임이 인터뷰에서 죽을만큼 힘들었다고
했는 지 조금은 알것같다.
앞으로라도
그대가 임카페에 계속 활동하며 후기라도
올린다면 맹목적카페 회원으로서 그대에게
할 말 하리다.
검색해보고 왔다 앞으로 잘 지켜봐야겠어
임 카페에도 들어가있어?
너 어째 낚으려는거같다
일을 오히려 이상한 방향으로 키우면서 마치 본인은 굉장한 클래식팬이고 기존 임윤찬팬들과는 다르다는 식의 뉘앙스 너무 싫다 뭐하자는거야 진짜
밀녹ㅋㅋ와 ㅅㅂ 최악이네ㅋㅋㅋㅋ 음악 들을가치도 없는게 ㅈㄴ설치다니 역시 저런글 쓸때 내로남불 스타일일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