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임윤찬팬카페 회원이면서

6천여명의 클래식 음악과 임윤찬

피아니스트를 응원하는 사람들의

신성한 모임을 맹목적 팬카페라고

부를 수 있는 가?


이번 초대형 관크사건의 본질은

덮어두고,

티켓가격 논란으로 비화된 이 상황.

결국 모든 비난의 화살과 조계자들

공격은 21살, 그대말대로 성년의 임

에게 집중될텐데

왜 임이 인터뷰에서 죽을만큼 힘들었다고

했는 지 조금은 알것같다.


앞으로라도

그대가 임카페에 계속 활동하며 후기라도

올린다면 맹목적카페 회원으로서 그대에게

할 말 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