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그 레파토리는 하도 많이 들어서...

지금 포인트는 그게 아닌데 45만이라는 표값이 이 이 오케에 합당하냐구요. 아니잖아요. 협연자에 대한 평단의 평가와는 상관 없는 일이구요. 연주자 앞세워서 폭리 취하는 소속사를 탓하는겁니다. 한국 클래식 공연계를 일개 소속사가 이런 식으로 몰고 가도 되는지 그게 걱정이구요. 계속해서 소속사 쉴드 치시는 분들! 연주자가 다음에 더 유명한 오케와 협연할 수도 있을텐데 7080 혹은 백만 티켓 비용도 오케이시라면 이 모든 발언들이 납득이 가긴 합니다. 비쌀수롣 좋다는 분들이니 여기서 전 이만...



임윤찬 티켓 비싼거 단순 푸념 아니고, 이번 내한 협연 3일 연속 일반 유료오픈 하고 50만원 책정했음 이정도 이의제기 안합니다.

그리고 임윤찬 이름으로 소속사가 과도한 은혜(?)갚기 하는거 아닌지 싶어 문의한거에요. 대기업이 대기업 다운 밸류제공을 한건지 임윤찬이 그 대가를 정당히 받은건지 여부가 궁금했습니다.

기획사가 비용을 들여 제공해야 하는 서비스를(ex.대한항공) 현물 협찬으로 본인들의 운영비용을 줄이고 그걸 유료관객 관람 기회를 뺏는 공연으로 되갚기하는 식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3일동안 50만원했으면 가만히 있었을거라고? 과연??

대한항공 엑설러스 지원 공식적으로 받고 있는데 현물 협찬은 또 뭔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