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장학금도 본인 노력으로 받은 거지만

그런 제도 없었으면 임이 음악공부 계속 할 수 있었을지

없었을지도 모름

지금 우리가 임 음악을 들을 수 없었을 지도 모름

어릴 때 나온 라디오에서도 집안에 부담 주는 것 같아

계속 할지 말지 고민했던 얘기 나온다

그런 임한테 기업 낀 공연은 하지 말라고?

그럼 후원 받았던 기업만 해라?

그게 임이 원하는 대로 골라서만 할 수 있음?

내한오케협연공연 티켓값 비싸다는 거 인정함

기획사들의 일처리가 일반관객 배려가 없다는 것도 알겠음

일반공연 비중이 적어서 아쉽다는 것도 알겠음

근데 그 개선 요구의 방향이 

임 소속사 세무조사해라

임 너도 책임 있다

기업공연은 하지도 마라

이게 맞아?

억지 좀 작작 부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