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교향악단 대향연… 귀 호강할 준비 됐나요? | 세계일보



이게 2023년 기사인데 표값은 이때도 

 예술의전당 최고 등급인 R석 기준으로 표값은 베를린 필이 역대 최고가인 55만원에 달하고,

빈 필 48만원, RCO 45만원,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38만원, 뮌헨 필 36만원이다.


그러니까 이때 임은 오케협연 표값이 R석 360,000원, S석 300,000원, A석 220,000원, B석 160,000원, C석 80,000원

이었는데.. 급이 오른거고 이미

조나 랑랑이랑 해외오케협연 티켓값은 45만원에 육박했음


임은 그뒤로 서서히 인지도가 올라서 해외에서 랑랑이나 유자만큼 유명해졌으니 한국 그걸 반영해서 티켓값이 오른거고

조는 한국에서만 자체과장마케팅에 국뽕으로 티켓값을 올린거고.. 



이미 올라있던 티켓값에 목 소속사탓을 함?


그리고 해외오케 협연잡는게 목이야? 빈체로인거 아냐??


그 클팬이라는 사람들 그냥 임 인지도 오른게 배아픈거 아님?

아니면 임이 그 위치인거 목이 어지간히 홍보를 안해서 모르고 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