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못 꺼서 30초 넘게 방치하고 심지어 뒤에 10초 가량은 볼륨 맥스로 키우고 일어나서 뒤로 유유히 걸어갔다고?
주변사람들 엄청난 눈총에도 아랑곳 안하고 허둥지둥하지도 안았다는데 못 껐다고?
하필 이 곡의 하이라이트 2악장 피아노 솔로 가장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부분에 딱 맞춰 켜지고 특히 맥스로 커진 구간은 감정이 극에 달하는 PPP로 치는 구간이었다고? 
유료관객이면 피켓팅 했다는 거고 그 좋은자리 잡는 신의 손이 유튜브를 끄질 못했다는걸 경위서에 당당히 쓰는 ㅂㅊㄹ 
어제 임갤까지 와서 피해자 코스프레하다가 들켜서 다 지우고 런치질않나 ㅋㅋ
오늘은 ㅅㅋ 에서 테러급 관크 덮으려고 티켓가격을 임한테 뒤집어씌우려다 망하고 
니들이 망하는 이유는 진실에 기반하지 않기 때문이야 
손으로 하늘 못 가려
우연이 여러번이면 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