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가 간첩이든 뭐든
누가봐도 고의란건 현장사람들이 더 잘알지
텍스트로 들어도 고의란건 너무 뻔해
길가는 아무나 물어봐 이런것도 판단이 안되니까 그런짓을
저지르고 감싸겠지 감싸니까 존나 수상하네
예당 아카이브 까서 언제켜고 언제 움직이고 언제일어나고
몇초간 걸은건지 수사해야겠다
파일을 범죄행동전문가한테 보내면 지가 아무리 실수라울어도 바로 판명난다 안되겠네 이거 하는짓 보니까 뭐가 있네
예당 빈체로에 당장 수사하라고 넣고 국민신문고,문체부도 보낼게 가만히 있었는데 그럴일이 아니네
1번 좌석에 있다가 2악장에서 볼륨키우며 천천히 걸어나오기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나가기 좋은 통로자리 잡은것도 쎄하지 그리고 이 댓에 광고링크 달린것만 봐도 찔린다는거지ㅋㅋ
ㅇㄱㄹㅇ
ㅇㄱㄹㅇ
예당 아카이브가 있었네 조사하려면 충분히 할 수 있겠다
그렇네 아카이브 있네
내일 빈체로 예당에 수사 요청 해야겠다 귀찮아서 있었는데 환불이 중요한게 아난 것 같음
어 환불이 중요한게 아닌거같다 내생각도 다시 써야겠다
그런데 수사 요청해도 적극적으로 할까 싶고 그날 목격한 피해자들 모여서 경찰 고소 하는게 더 빠를수도
일단 순서는 예당 과 빈체로가 우선인거 맞아
@ㅇㅇ(211.38) 다하면 된다
그 날 목격자가 한둘이 아니었고, 고의라는걸 일부 사람들만 느끼는게 아니라 다들 느끼고 있고 우연?? 그렇게 우연에 우연이 겹칠까? 퍽이나. 그것도 1악장도 아니고 2악장에?? 클래식 음악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2악장에 그런 짓 안합니다.
관크녀 핸드폰 포렌식 해봐야됨 공모정황이 있는지 까보면 나오겠지
106 신났네. 선동질 하지마라
뭔선동?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