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타이즈 클래식 평론가 Richard Fairman이 BBC프롬스 라4협연 평론 중에 쓴 내용이다
이것도 소설쓴다고 따져묻지 그래?
클래식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온갖 클래식계 만행을 지켜봐온 평론가가 쓴글이니 의미가 남다르지
BBC프롬스는 해외에서 벌어졌으니 못 밝혀지만 이번 사건은 누군지 특정되었고 고의적이라는 정황이 차고 넘치니 조사해서 밝혀보면 될일이지 말이많아. 찔리니?
이 사건들 자체가 소설에서나 일어날 법한 상상초월한 사건들이고 이런일이 임의 협연에서 올해 다 발생했다는거지
Richard Fairman — 약력 및 경력 개요
• 소속 및 직책
Financial Times (FT)의 클래식 음악 평론가 (classical music critic) 로 활동하며, 콘서트·오페라 리뷰, 특집 기사, 인터뷰 등을 집필합니다.
• 이전 활동 및 경력
그는 과거에 The Daily Telegraph 와 The Times 등 영국의 주요 언론에도 글을 쓴 바 있습니다.
또한, 그는 영국의 클래식 음악 전문지인 Gramophone 에 장기적으로 기고해 왔고, Opera magazine 의 이사회(board member) 멤버로도 활동한 바 있습니다.
클판에서 별별 꼬라지 다 본 평론가 양반들이 저거 눈치 못챘을리가 없지. 게다가 어떤 악의적인 경쟁자의 소행이었을까? 라는 문구를 그냥 썼을거라고 봄?? 아니라고 생각함.
절대아니지 저할배들 클래식계 짬바가 몇년인데 소문 다 알고 다 눈치채고 하는 말임
단순 조크인줄 알았는데 예리하고 경험상 뼈있는 말이었네
클판에 좁고 좁고 평론가들도 다 한곁다리 아는 사람들인데 그 양반들 사이에서 일부러 저런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거 자체가 다들 짐작은 하고 있는데 지켜보고있다는 거지.
말에 뼈가 있어 이미 다 눈치 채고 하는 말이지 저 소문 빠른 클래식판에서 잔뼈굵은 평론가의 말이니 더더욱
ㄹㅇ 공개적인 공식 리뷰에 흘러가는 애매한 뉘앙스가 아닌 누구나 알 수있는 분명한 표현으로 언급한 거 다 이유가 있는 거지 빈말이 아님
프롬스 역사상 공연중 파이어알람을 누군가가 누른 사례는 전무후무하기때문. 임 라이벌팬 소행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평론가가 한 거임
ㅇㅇ 이번 소행이 조빠 조계자 소행이란 것도 합리적 추론이지
요즘 클래식판에서 벌어져서는 안되는 말도안되는 일들이 임을 둘러싸고 발생되고 참 혼란스럽네. 결론은 임 죽이기인데..
똑같네 2악장 노린 소음 테러
해외 클계는 이미 냄새 맡았네. 언중유골. 저 정도 이력의 분이 괜히 저 표현을 했을리가. 국가 망신이고 ㅈ카르텔 언젠가는 개망신 당하고 부메랑 맞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