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 떨려서 못할거같거든 1억준대도 떨어서 실패할거같아 어릴때부터 밥먹듯 다니던 예당이고 콘서트홀 자리마다 다 앉아본 익숙한 공간인데도 생각만해도 몸이 얼어붙는다 일반인이 아닐수도 있을거같다 너무 이상한일이라 별생각이다듬 엄청난 짓을 저지른 사람을 보호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는걸 보니 더 수상
중장년 아주머니였고 손에 들고 조물락대다 터치됐지 싶더라.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냐
왜안끔?
@ㅇㅇ(106.101) 106 걱정은 안듣고싶네
그럼 꺼야 맞지 왜 들고 나감? 말이 안돼
@ㅇㅇ(125.180) ㅇㅇㄱㄹㅎ 보통은 급히 끄지 그걸 천천히 나가면서 소리를 키운다고? 통화하는 것도 아니고?? 상식이 없네
영화를 보다 혹시나 유튜브가 틀어져도 바로 끄겠다 근데 들고 소리 키우며 나가다니 이상함 나가는 시간에 끄겠어
당황한것 같앟음. 근처있어서 봤어. 첨엔 끄려다 안돼서 들고 나감. 그 이후 대처 아쉬웠음.
@ㅇㅇ(118.235) 무슨 그럼 빨리 나가야지 당황한 사람이 천천히 나가냐?
@ㅇㅇ(118.235) 거짓말하지마 주변인들이 다 봤어 안끄고 가만히있다가 천천히 느릿느릿 걸어나가며 소리키운거
@ㅇㅇ(106.101) 사진 찍었어야했어
눈은 내리깔았지만 고개나 몸 숙이지 않고 천천히 나갔어 나 같았으면 몸,고개 팍 숙이고 재빨리 나갔을 텐데 너무 뻔뻔해서 옆 지나갈 때까지 그 얼굴 봤어 애교 앞머리 내린 그 얼굴 계속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