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대한 사랑과 멘탈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기 올라오는 조계자들과 조빠들의

자신에 대한 치졸하고 비열한 공격글

읽는다면 정말 퍄노접고 은퇴하고 싶을

것같다. 나도 어질어질하니


힘들었던 어린 시절과는 비교도

안되게 공격과 스트레스가 강할텐데

국내 복마전같은 클판에 돈과 자본이

걸려있으니 필사적으로 임죽이기에

나선 것같은데

어떻게든 잘 버텨주길, 

시간은 결국 지나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