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체.로에서 목으로 2개 공연이나 바뀌잖아
내년이 그렇다면 내후년 또한 그럴수도 있고

제일 핫한 연주자 공연이 목으로 간거잖아

목뿐아니라 클래식 해외공연 주최가

한경도 끼어들었고

이래저래 내한오케 주최측이 많아지니

기존 클래식 주관사들 계자들간의

우리가 모르는 알력과 견제들의 콜라보가 

조금은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해봤다

수요공급의 법칙 나도 알지만

티켓값 좀 부담스러운건 사실이라

어느 주관사든 상식적인 선에서

임공연 뿐 아니라 베필빈필 등

내한오케공연 티켓값 잡혔으면 좋겠어

도갤은 진짜 생각보다 계자들 많은거

눈에 보임


주미강 보러가야하는데 나가기 귀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