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갤올라오는 후기들은 거의 평론가 수준으로 장문의 음악적 분석이 포함. 조갤은 고막녹았다 한마디 끝.
클갤러1(125.128)2025-12-08 10:12:00
답글
내가 쓴글인줄ㅋㅋ
클갤러3(211.245)2025-12-08 10:45:00
답글
3333
익명(211.234)2025-12-08 11:50:00
임윤찬: 음악과 존재가 일치하는 철학적 접근, 내적 동기 중심, 공개적인 자기 홍보를 최소화함.
조성진: 전략적으로 커리어 관리, 유명 오케 지휘자 무대 청중 우선, 미디어·홍보 적극 활용.
임과 조는 근본적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이 다름..
후기나 평론이 다른 것은 너무나 당연함
,
익명(1.229)2025-12-08 10:28:00
답글
222
익명(211.234)2025-12-08 10:35:00
답글
사족을 붙이면 임은 그렇다해도 소속사는 임 홍보 관리
보호 잘 해야함 그게 본인들의 일임
임 방패로 내세우지 말고
클갤러2(223.39)2025-12-08 10:45:00
답글
@클갤러2(223.39)
그라모폰 기사 안내는거 봐
익명(118.235)2025-12-08 10:55:00
답글
@ㅇㅇ(118.235)
ㄹㅇ누구는 안한것도 했다하고 아닌것도 맞다하는 판에
대체 뭐하고 있는거임?
임갤올라오는 후기들은 거의 평론가 수준으로 장문의 음악적 분석이 포함. 조갤은 고막녹았다 한마디 끝.
내가 쓴글인줄ㅋㅋ
3333
임윤찬: 음악과 존재가 일치하는 철학적 접근, 내적 동기 중심, 공개적인 자기 홍보를 최소화함. 조성진: 전략적으로 커리어 관리, 유명 오케 지휘자 무대 청중 우선, 미디어·홍보 적극 활용. 임과 조는 근본적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이 다름.. 후기나 평론이 다른 것은 너무나 당연함 ,
222
사족을 붙이면 임은 그렇다해도 소속사는 임 홍보 관리 보호 잘 해야함 그게 본인들의 일임 임 방패로 내세우지 말고
@클갤러2(223.39) 그라모폰 기사 안내는거 봐
@ㅇㅇ(118.235) ㄹㅇ누구는 안한것도 했다하고 아닌것도 맞다하는 판에 대체 뭐하고 있는거임?
두번째 글 읽고 놀라자빠짐
첫번째 글도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