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그는 "임윤찬이 상업적으로 과도하게 소모되지 않고, 자신만의 예술적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보호받는 것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저기 지금  21살을 심지어 모국에서요
보호는 커녕 ㅁㅏㅇ ㅑㄱ 성매ㅁ 범죄자로 뒤집어 씌우려고
아주 기를쓰고 조작하고 음해하는 놈들이 있는데요
10대 미성년자때부터 몇년째예요
성로비해서 무대 얻는다하고요
심지어 사랑하는 부모님도 친구도 음해해요
범죄자들이 엄청괴롭히는데요
예술시간 확보는 본인이 잘할테니 이문제좀 연주자 보호 차원에서 지구적으로 노력해주셔야 할것같은뎁쇼 카톡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