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팬들은 빈필공연보다 임윤찬 리싸를 더 선호함 (최소한 뉴욕에서는)


일반판매나 리셀가격을 무시하는 멍청한 인간들이 있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격은 그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이고

클래식 시장에서는 그 연주를 듣고 싶어하는 클팬들의 열망임


대표적인 클래식 연주장소인 카네기홀 리셀가는 티켓파워를 검증할 수 있는 적절한 예임


아래 글에서

"조빠든 임빠든 티켓값가지고 찍소리못함

일단 베필빈필같은 해외탑오케 1회공연 캐런티가 10억이 넘음(모 오케는 최근 개런티 13억)

런심포함 아래급은 7~8억"  라고 하는데


그런 빈필이 동일한 좌석 리셀가에서 임윤찬의 절반도 안됨 

팬들은 빈필 공연보다도 임윤찬 리사이틀을 아주 많이 선호한다는 말

 (일반 판매가에서 오케나 오케협연가가 리싸가보다 비싼데도 불구하고)



다음은 임윤찬, 빈필,  랑랑(빈필 협연), 키신의 Parquet A~C석 리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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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필이 랑랑과 협연을 해도 티켓 수요에서 임윤찬의 리싸에는 못미침

이는 임 리싸의 섭스단계 매진으로 이미 양자간 티켓경쟁이 안된다는게 증명

그렇다면 공연 주최측이 임이나 빈필에 대해 어떤 입장일지는 너무나 뻔함


이정도로 세계에서 존중받는 임윤찬 공연인데

관크로 문제가 되고 국내공연 가격 운운하는 것은 국내팬들에 대한 모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