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조 공연에는 시작 전에 어린이한테 웬 스윗한척 하는 영포티가 "니 관상을 보아하니 관크할 관상이구나" 식의  지랄 협박해서 애랑 보호자가 나가기도 하고


임 공연에서는 정신나간 유튜브 트는 조현병자가 공연장을 가로지르질 않나


이런 일이 왜 생기냐?


미개하고 이기적이라서 생기는 일임


그 공연장에 유명인사들 재벌 회장도 있었는데 개매너 진상 관객들이 이기심으로 공연을 망치는 중


급한 전화는 받아야 하기에 절대 끌 수 없고 

유튜브는 아무때나 듣고 싶기에 막 켜고

관상보고 관크짓 하지 말라고 미리 협박하고


이 나라의 클래식은 그저 과자와 김밥 음료를 마시면서 고개를 흔들고 발을 구르며 옆사람에게 설명해가면서 프로그램북도 살짝 떨어뜨리고 알람 정시에 쩌렁하게 울리게 해놓고 보는 공연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