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에 대한 이야기를 보러 왔다가...
... 
상식 이하의 글들이 한가득...

클래식 갤러리가 아니라 
빠순이들끼리 싸우는 콜로세움인 것 같은데

대체 언제부터 우리나라 클래식 팬들 수준이 이랬는지 참... 

오히려 대중 문화라는 미스트롯인가 미스터 트롯인가하는 팬들보다도 못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