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나라빨, 스폰빨, 뒷배로 띄우고 또 띄워도
클판 자체가 아주 정글 오브 정글처럼 거칠고 살벌하고 매년 콩쿠르 우승자들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아무리 용을 쓰고 기를 써도
결국에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본인의 음악과 철학이 없으면 결국 그 정글에서도 살아남기가 힘들고 뒷방으로 밀려나가더라..
그 잘나신 쇼콩 우승자께서도 아무리 띄워주고 도이치 그라모폰이 별별 용을 써도 지금봐봐. 지금부터가 끔찍한게 아니라 이제 시작이란 느낌이 제대로 들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그쪽 계자들은 미련스럽게도 아니 남을 해치면서도 아직도 그걸 받아들이지를 못하는거지.
그리고 본인들이 그동안 했던 다른 동료 피아니스트들, 후배 피아니스트들 비방하고 중상모략에 역바이럴 하면서 공격을 하는데 그것도 꼬리가 잡히면 제대로 잡히는건데 어떻게 된게 그 업보들 다 갚으실려고 하는지 참 궁금함
지금 잘나가고있는 연주자 그냥 응원이나 해주지 왤케 못깎아내려서 안달이냐 역바가 진짜 있었다면 빨리 밝혀서 문제삼던지 - dc App
블라인드 조 언금은 뭣때문에 그런거야? 무슨 일이 있는건데?
자업자득 인과응보가 없다고 믿나봐
어린애 괴롭히고 죽이려고만 안했어도 그냥 자기 영역에서 연주하고 교수까지는 무난했을건데
지금도 교수 정도는 가능하지 않냐? 카르텔 어마무시한거 캍은데
지금도 봐.. 관크사건 배후 가리려고 타 연주자 머리채 잡고 난리 치는거
한국 클갤 정화를 위해서는 딱 한명만 제 위치 찾아가면 된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