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나라빨, 스폰빨, 뒷배로 띄우고 또 띄워도

클판 자체가 아주 정글 오브 정글처럼 거칠고 살벌하고 매년 콩쿠르 우승자들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아무리 용을 쓰고 기를 써도


결국에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본인의 음악과 철학이 없으면 결국 그 정글에서도 살아남기가 힘들고 뒷방으로 밀려나가더라..


그 잘나신 쇼콩 우승자께서도 아무리 띄워주고 도이치 그라모폰이 별별 용을 써도 지금봐봐. 지금부터가 끔찍한게 아니라 이제 시작이란 느낌이 제대로 들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그쪽 계자들은 미련스럽게도 아니 남을 해치면서도 아직도 그걸 받아들이지를 못하는거지. 


그리고 본인들이 그동안 했던 다른 동료 피아니스트들, 후배 피아니스트들 비방하고 중상모략에 역바이럴 하면서 공격을 하는데 그것도 꼬리가 잡히면 제대로 잡히는건데 어떻게 된게 그 업보들 다 갚으실려고 하는지 참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