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르만은 임윤찬의 일본 공연에 직접 와서
기립박수를 쳤음
뿐만아니라 주변 관객들을 돌아보며 기립을 독려까지 함
조씨 넌 받아봤니. 음악가들의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심어린 찬사를
평단의 감탄에 찬 극찬을
내세우는건 그저 콩쿨1등 어디오케 협연 누구지휘자 협연
이런거 뿐이었지
마인드셋이 얼마나 초라한지.. 슬플 정도다.
그런걸 좇는 자는 오래가지 못한다
임은 그런게 아니라 음악 그 자체를 추구한다
그게 조와 임의 가장 다른 점이다
지메르만이 조 유도징찬엔 넘어가지 않고 얼버무리고
임은 극찬을 한 건. 둘의 실력차이뿐 아니라 마인드의 차이를
꿰뚫어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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