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날 안가서 뭔지모르는 사람들도 있어보여서
이사람들은 제외하고도
거기 어르신들 달려들어 논리라곤0 쌩떼쓰는 말투나 쓰는 단어들이 카페인데도 안가려지더라 나름 자중해서 쓴걸거야
근데도 아주 악플달기에 익숙한 어투더군 익명게시판에서 더럽게 놀고있는 냄새가 바로 나던데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겠더라
(꽃ㄷㅂ 과 다들 친구 아님? 공연장안에서 불다꺼지고 다들 숨도못쉬는 그적막속에서 소리지르던 인성이랑 존똑)
반면 반박하는 사람들은 왜케들 말도잘하고 똑똑이냐들 나이가 어리든 많든 불문
보니까 저기서 악다구 쓰는 사람들은 10년넘게 클판에서 저러고 살아서 그게 이상해보인다는것도 모르는거 같더라
어느 할매할배가 고딩학생에게 저러냐 와 좀비가뜯어먹는쥴
가ㅅ 통 할배할매들 집회때 저런사람 진짜 많이봐서 잘알지
진짜 미친다 절대말도안통하고 벽창호에 소리고래고래 시민의식 도덕성 -10000 수준에 지식 예절 상식 아무것도 없다
사무실이 광화문이었어서 진짜 정신병올뻔 했고 딱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