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그 까다로운 짐머만이 저 정도로 극단적으로 말한다고? 와우
근데 클음 처음 듣는 머글도 뭔가 다르다며 빠져드는데 저런 거장이 모를 수 없는 거 아님?
상어떼라고 불리는 평론가들이 누구 하나 임은 물지 않고 지키려한다는 점
근데 클음 처음 듣는 머글도 뭔가 다르다며 빠져드는데 저런 거장이 모를 수 없는 거 아님?
상어떼라고 불리는 평론가들이 누구 하나 임은 물지 않고 지키려한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