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는 지메르만이 연락하는 50명중 하나네
자기가 우승했을 때 아무도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어서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그 다짐을 50년째 지키는 중인거고
그 도움을 받은 조는 한국 클래식계건 누구건 남 도울 마음은 1도 없고 ㅋㅋㅋ
정작 도움을 구하지 않았어도 임에게는 자기가 가서 직접 듣고 지구상최고의 재능이라 한거고
그런거네?
그 지구상 최고의 재능은 누가 시키건 말건 누가 도와주든 말든자기주변 예술가들 보이지않게 돕고..
진짜끼리는 역시 통하는 점이 있다
음악은 바로 들리지 그럼 통하고
자크 마르키스 왈 “임윤찬은 콩쿠르에서든 콘서트에서든 임윤찬 자신으로 존재한다. 그는 별처럼 빛나는 재능(Stella talent)으로 신(神)처럼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이기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음악가”
짐머만및 많은 클본진 음악가와 계자들이 극찬하는 임
조인성은 조금이라도 후배들이 자기 덕에 알려지는거 싫어서 사진 한장 안 찍어주는 인성 그 팬들은 뒤로 후배 피아니스트 죽어라 트집 잡아 까고 다니는 인성
'내가 왜? ' 했다는 게 생각나는군
보통 연주자나 그 팬이나 비슷한 성향을 띄게 마련.
이거 모든 분야 덕질이 공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