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뿐 아니라 뮤지컬이던 영화던 강연이던


티켓값, 교통비, 그 날 스케쥴 빼두는거, 예매하느라 들인 시간에다가 몇달 전부터 기대하고 준비했던 감정까지 포함하면 손실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임


저런 관크는 거를 수도 없고 관크 하나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지속되면


점진적으로 공연 문화에도 악영향을 가져다줄 수 밖에 없음


안그래도 공연 보러 다니는 사람은 소수인데 이런 일 생길때마다 현타와서 점점 돈을 덜 쓸 수 밖에 없고


문화산업 전반에 악영향임


더군다나 이번 사건은 다른 관크랑은 다르게 명백히 고의성이 보이고


어셔의 조치에도 응하지 않고(어셔가 퇴장해달라고하는데 관크년이 강하게 관람하겠다고 주장했다고 공고문에 써져있길래 공연장 외부에서 그런줄 알았는데 목격자들 말에 따르면 그 관크년이 공연장 내부에서 어셔한테 공연 계속 보겠다고 고집부렸다더라 ㅋㅋㅋㅋ 그 관크년에 공연장 내부에서도 어셔한테 계속 보겠다고 주장했다고 목격한 사람들이 있다고 함. 그리고 뒤에서 서서 관람하다가 다른 관객들 늦게 입장하는 틈 타서 몰래 원래 자리 갔다가 뒤늦게야 어셔가 퇴장조치해서 겨우 퇴장시킴.)


관크 이후에도 반성은 커녕 로비에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면서 쫓겨났다고 하면서 주변에 피해를 주었다는데


이번 일이 그냥 넘어가면 클래식이 아니라 뮤지컬 연극 영화 등등 다른 판에서도 어떤 빌런들이 나올지 알 수 없음


고의로 테러하는 모방범들이 등장할게 뻔한데


배상을 받을 수 있던 아니던 이번에 시범적으로 소송이라도 걸어야 저런 일이 안 생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