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어른들이 누구와 누구 대결붙이며 서로 죽일듯이 싸우는 거 너무 이상해


 그 나이들 먹고 누군가를 그토록 우상숭배하는 것도 이상하고..


 순수함을 잃지 않는다기보단 세파에 찌들대로 찌들어서 무언가에 광신적으로 매달리는 느낌임


 다른 건 모르겠는데 만나서 대화도 30분 이상 나눠본 적 없으면서 음악 듣고 인품, 인성, 성품 얘기하는 건 진심 오바아니야..?


 옛 임모씨한테 호되게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렸나봐..


 그러니 그 사람이 일 저지르고 '난 클래식하는 사람인데 그럴 수 없다' 이런 변명이나 했지


 그토록들 바라는 클래식의 순수한 정신이 당신들 마음에도 깃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