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흔한 국뽕 수혜자들과는 달리
임은 오히려 해외평가보다 국내평가가 낮은 요상한 상황임을 눈치빠른 사람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듯
원래 국뽕 부스터 달면 해외평가의 2~3배쯤 뻥튀기는게 일상인데..
임만은 이상하게도 해외평가의 반의 반도 안 알려지고 있으니 정말 이상하지?
이게 단순 클향유층 집단내에서의 인지부조화 때문인지
아니면 그간 갈라파고스화된 한국 클시장에서 편하게 꿀빨던 기득권들이 뭔가를 해서 그런건지 궁금하네
이전의 흔한 국뽕 수혜자들과는 달리
임은 오히려 해외평가보다 국내평가가 낮은 요상한 상황임을 눈치빠른 사람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듯
원래 국뽕 부스터 달면 해외평가의 2~3배쯤 뻥튀기는게 일상인데..
임만은 이상하게도 해외평가의 반의 반도 안 알려지고 있으니 정말 이상하지?
이게 단순 클향유층 집단내에서의 인지부조화 때문인지
아니면 그간 갈라파고스화된 한국 클시장에서 편하게 꿀빨던 기득권들이 뭔가를 해서 그런건지 궁금하네
저분이 진실을 말해주네 임에대한 국내외 온도차를
https://bachtrack.com/review-harding-yunchan-lim-ravel-rachmaninov-santa-cecilia-seoul-arts-center-december-2025
@ㅇㅇ(211.235) 혹시 바흐트랙 동일인이셔? 이름이 같은듯해서
나도 이거 보고 클계는 역시 다 알고는 있다 싶었음 별볼일 없는 쇼콩연주자 치켜올리느라 임 깎아내리는 세력에 대해 이쯤되니 해외 비평가들도 다 알겠다 싶음 - dc App
다 알지 왜 모르겠어
다 알겠지 노먼도 알고 있다에 한 표
다아네
다행이다
ㅇㅇ 그러네
언급해주니 좀 낫네
저 분 우리나라 유일 바흐트랙 평론가이기도 한 걸로 알아 - dc App
미국평론가협회 평론가이기도 하신가봐
@ㅇㅇ(218.38) 글에 힘이 실리네
@클갤러4(211.245) 22222
사고방식이 정상이라면 다 알지
동감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면 알아 볼 수 있지.. 이번에 역바 언론플레이만 해도 그래..
https://www.instagram.com/p/DSGhaKuk6CF/?igsh=MWphZ2wxcjBwMjJibA==&img_index=2
이 글 때문인가? 밀어내려고 또 위로 줄줄이 난리났네
ㅇㅇ 확실히 노먼이나 해외및 그 관련 계자들의 동향을 두려워하는거 맞네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 이젠 소용없는걸
그러게 명반 저인간도
소속사의무능 국내카르텔(언론 계자들)문제 그빠들의sns장악 일반대중의쇼콩에대한환상과 유교문화특유의 나이에대한 선입견이 합쳐져서 만들어낸 잘못된 인식이지
클본진에서 보면 배꼽잡고 웃을일이지
지금까지는 시야에 안들어왔었는데.. 2025년도 한 해 너무 과한 나머지 주의를 집중시키는 그들
모기 홍보를 아니 홍보까지 갈것도 없고 해외에서 받은 팩트를 국내에 좀 널리 알려라 너무 기쁘고 쉬운 일 아니냐 누구 눈치보는거 마냥 그래? 할 일 좀 하시라고요 답답하다고
ㅇㄱㄹㅇ
ㅇㄱㄹㅇ
ㄹㅇ
ㄹㅇ
어디랑 거래하고 일부러 사보타지중
저 비평가 글에 십분 공감하는게 ㅇ의 경우 해외 클래식 본진에서 신인을 평가하며 쓰는 어휘와 표현이 저들의 일반적인 찬사나 호평을 넘어서서 번역말고 원문을 들여보면 그게 더 두드러짐
“Following Yunchan’s winning performance at the Cliburn Competition, our artistic planning team made one of our easiest decisions ever in immediately offering him a solo recital in our main hall…
We knew we were listening to a very special artist at the start of what will undoubtedly be an extraordinary career, an artist who will bring inspiration to audiences worldwide for a very long time.”
이게 카네기홀 관장이 ㅇ 골드베르크 실황 앨범 속지에 쓴 글인데 보다시피 ㅇ을 묘사하는 표현에서 그의 특별함, 재능을 강조하고 반짝스타 아닌 거장의 반열로 들어설 재목을 발굴해서 서포트하겠단 의지가 느껴짐 근데 이런 평가가 해외 클본진에서 고르게 비슷한 시선으로 나오니
맞아 클본진들에서 고르게 비슷하게
소속사 무능이 시초였던거 같음 홍보해야할때 안하고 고작 하는게 한 기자랑 친목질로 유료구독으로 기사 내는 바람에 대중이나 다른 기자들 다 무시해버리는 꼴이 되버림
알면서도 안한다고 봐야지
이분이 처음으로 별 다섯개 준 연주가 임윤찬 바흐 골드베르크 리싸 https://www.instagram.com/p/DHlTEzpSTSr/?img_index=1
임은 시간문제일 뿐, 결국 세계 클래식계의 평가와 극찬을 국내 클계도 따라간다고 봄. 지난 10년 공고한 조카르텔을 2-3년에 털어내기는 어렵지
이 분 이름 기억해놔라 참되신 분
임소속사는 고의가 아니고서야 행보가 말이안됨 자사 아티스트가 빌보드 연간 1위를 했는데 홍보를 1도 안하고 타사에서 만든 듣보잡 시상식 후보된걸 홍보한다? 정작 그 듣보잡 시상식은 음반사가 자기소속 아티스트들 기세워주기 하는곳이라 예상대로 그분에게 상을 주고 ㅋㅋㅋㅋㅋ
도대체... 왜 이러는겨??? 참으로 희안
노이즈 너머의 본질 [이상권의 카덴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89930?sid=103
이상권 평론가 25년 기억에 남는 연주 10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53237&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