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필 빈필 협연이 목표라고 했던 거 같은데 이미 이루었고
(비하인드 스토리 구구절절 댓글로 안적어도 됨 알고 있음)
본인의 현재 목표가 뭔지 궁금함
30대에 들면서 실내악 전환도 새로운 시도이긴 한데
지금까지는 음악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스펙을 위한 음악을 해왔다면 이제는 함께하는 음악을 찾는건가?
이것 역시 생존을 위한 선택일까?
하긴 차이콥스키도 생존을 위해 곡을 쓰고 라흐마니노프도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피아니스트로 연주했으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직 30대는 젊디 젊은 나이고 높은 이상을 가져도 될 때임
나는 조성진이 클갤 글을 읽으리라고 확신한다.
스스로의 음악의 목표를 찾는 2026년이 되길
목표도 없이 여기까지 왓을까 누구보다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꺼고. 그리고 월클 목표를 왜 니가 이래라 저래라 하누 - dc App
월클 뜻을 모르나. 해외에선 리뷰도 잘 안나오는 관심밖인데
쇼하지말고 국내 교수나 하던가 50대에 세계 무대 자리에 조성진은 없음 걍 40대에 나가떨어지는 수많은 그저그런 연주자 중에 하나이고 이미 하락세 가속화 걍 조갤가서 글이나 써 여기서 병신같은 정신승리 쓰면 누가 알아준다고
베필 빈필 협연이 목표라는게 참 짠하지 않나? 커리어에는 0.1%의 관심도 없고 음악이 세상에서 몇 안되는 진짜라고 주장하는 지메르만이 인정하는 임과는 극과극인데?
그런데 임이 특별한거라...카네기홀 무대에서 열리는 콩쿠르에서 카네기 데뷔! 라고 쓴 국내 모 피아니스트도 있고 다들 큰 차이는 없어보인다. 임이 19세기 마인드라 튀는 느낌
@ㅇㅇ(211.234) 하하 튀는 느낌? 라흐마니노프가 나타나면 튄다고 하겠네..튀는게 아니라 그게 음악의 본질이지.. 19세기 마인드가 아니라 19세기 이전이 바흐 베토벤 쇼팽 라흐마니노프등이 태어난 클래식의 전성기. 왜 지메르만이 지구상에 최고의 재능이라고 했겠나? 튀는게 아니라 조등 보통의 연주자와는 비교조차 안된다는 것이지
풉!! 니까지짓께 뭔데!! 나이쳐드시고 여기서 알바짓이나하는 주제에 누구한테 훈계질이냐? 118.235 = 106.101 =211.234 =2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