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스타인 같이 인맥으로 세계에서 제일 바쁜 연주자 1위 되는 게 목표는 아닐거고

베필 빈필 협연이 목표라고 했던 거 같은데 이미 이루었고
(비하인드 스토리 구구절절 댓글로 안적어도 됨 알고 있음)

본인의 현재 목표가 뭔지 궁금함

30대에 들면서 실내악 전환도 새로운 시도이긴 한데

지금까지는 음악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스펙을 위한 음악을 해왔다면 이제는 함께하는 음악을 찾는건가?

이것 역시 생존을 위한 선택일까?

하긴 차이콥스키도 생존을 위해 곡을 쓰고 라흐마니노프도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피아니스트로 연주했으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직 30대는 젊디 젊은 나이고 높은 이상을 가져도 될 때임

나는 조성진이 클갤 글을 읽으리라고 확신한다.

스스로의 음악의 목표를 찾는 2026년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