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 ㅋㅋㅋ 뭔 복싱 챔피언 타이틀 방어전하는 것도 아니고 

예술가가 자기 신조와 철학 갖고 연주 인생 가는 길에 업계 내 평론 청중 반응이 화답하는 걸 갖고 밥그릇 싸움으로 한정하고 날서게 반응하는 거 진심 불쌍하다 그런 졸렬한 마음가짐으로 팬질하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내가 다 아찔하네 음악가 팬이라시고 맨 등수 집착 오케 집착 공연장 집착 급수 따지기 급급한 한심한 팬질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