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콩쿨출신 후배는 그냥 이야기 몇번해봤다 정도하고임이랑은 사실 접점도 크지 않을텐데 저 정도 위치에 있는 예술가가 새파란 신예에게 저런 멘트를 할 정도면 저쪽 라인이랑 커넥션은 임을 저렇게 본다는거 아니야? 이게 나는 생각이상 무서운 파급력을 불러올거라 예상한다 심지어 극찬한 연주도 무려 임의 쇼튀드연주…참 여러모로 현실적이지 않은 신기한 느낌
자기 라인이런걸 떠나 그냥 실력으로 존중하는듯 그럴 수 밖에 없는 실력
짐 형 직관후 기립박수 주변객석에 빨리들일어나시오 일으켜세움 후대에 회자될 에피소드다
외국인도 그 인터뷰 흥미있다고 리그램 하더라
오 이런 맥락이 있구나
거장은 역시 거장이다.. 작년초 임이 그리 알려져있지 않을 시기인데도 쇼튀드공연을 직접보고 저런 생각을 가지고 계셨다니
ㅇㄱㄹㅇ
접점이 1도 없는데 도쿄도 아닌 가와사키까지 가서 임 쇼튀드 리싸 작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