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콩쿨출신 후배는 그냥 이야기 몇번해봤다 정도하고
임이랑은 사실 접점도 크지 않을텐데 저 정도 위치에 있는 예술가가 새파란 신예에게 저런 멘트를 할 정도면 저쪽 라인이랑 커넥션은 임을 저렇게 본다는거 아니야? 이게 나는 생각이상 무서운 파급력을 불러올거라 예상한다 심지어 극찬한 연주도 무려 임의 쇼튀드연주…
참 여러모로 현실적이지 않은 신기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