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눈씼고 찾아보려해도 없다.


 어찌 이렇게 조트밀스럽게


 이상한데서 끊고 이상한데서 툭툭치고


 

왜 이딴식으루 치지? 할정도로


 잘치는곡이 없음




어느 평론가의 그는 아무것도 모른다처럼



 괜히 피상적인 유치함을 달고다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