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부분 논란을 피하기 위해 one of the란 표현을 쓰는데
지메르만은 one of the 가 아니라 그냥 the most outstanding talant on earth라 표현
정말 대단한 칭찬임
익명(1.229)2025-12-12 11:16:00
답글
ㅇㄱㄹㅇ
익명(211.234)2025-12-12 11:16:00
답글
익명(218.38)2025-12-12 11:19:00
답글
익명(118.235)2025-12-12 11:32:00
답글
익명(220.81)2025-12-12 11:58:00
답글
익명(223.38)2025-12-12 12:12:00
답글
익명(223.38)2025-12-12 12:12:00
답글
익명(218.157)2025-12-12 13:29:00
답글
이거지
클갤러4(118.33)2025-12-12 16:11:00
익명(218.38)2025-12-12 11:18:00
익명(106.101)2025-12-12 11:19:00
깐깐한 분이 저런 말씀을 하셨다니 립서비스가 아니라서 더 좋네
짐옹 진정한 거장이시다
익명(211.234)2025-12-12 11:20:00
조이치갤에서 봐야하는 글이네 - dc App
익명(106.101)2025-12-12 11:20:00
답글
2222 조이치갤에서 제목가지고 욕하던데
익명(211.235)2025-12-12 11:26:00
답글
33333
익명(223.38)2025-12-12 12:12:00
와 근데 그러면 교묘하게 편집 왜곡시킨 다른기사들은?
익명(211.235)2025-12-12 11:25:00
답글
투명하지 그동안 저런 것들이 얼마나 팩트를 왜곡시켜왔겠냐
익명(211.234)2025-12-12 11:30:00
답글
@ㅇㅇ(211.234)
그래서 저들이 주장하는 지메르만 카더라를 순순히 믿기가 힘듬
이번 ㅎㄱㄹ나 ㅎㄱㅇㅂ 다른 기사들처럼 교묘하게 다르게 왜곡햤을것 같아서
금호 베필 대타도 왜곡했잖아
익명(220.81)2025-12-12 11:57:00
답글
@ㅇㅇ(220.81)
혹시 그 카더라 소식 알고 인터뷰 왜곡될까 미리 컨펌 하신건 아니겠지?ㅋㅋ 이제 모든게 의심 됨
익명(211.234)2025-12-12 11:58:00
답글
@ㅇㅇ(211.234)
가능성있지
익명(220.81)2025-12-12 12:07:00
답글
그럼 다른 기자들은 지들이 인터뷰한 게 아니면서 베낀 주제에 내용도 왜곡했다는 거잖아. 와~ 정말 깬다
클갤러4(118.33)2025-12-12 16:14:00
답글
ㄱㄴㄲ 지베르만 난리칠거같은데
익명(106.101)2025-12-12 16:36:00
답글
@ㅇㅇ(106.101)
이바뀐 기사를 지베르만 한테 보내면 어찌되는거냐?
익명(106.101)2025-12-12 16:56:00
지옹도 대단하지만 기자분도 장인이시다 세상에 인터뷰하고 언터뷰이의 답을 기다려 6개월 만에 실은 인터뷰라니
익명(118.235)2025-12-12 11:25:00
답글
그러게. 보통 기레기들이랑 전혀 다른 참기자시네
익명(211.235)2025-12-12 20:52:00
답글
컨펌받을때까지 6개월을 기사 안 내고 기다렸단 거잖아. 와. 신뢰가 가는 분이네.
익명(211.235)2025-12-12 20:53:00
답글
그만큼 신뢰가 가는 기사이고.
익명(211.235)2025-12-12 20:54:00
몇달 늦어졌는데 딱 임 공연 직후에 나왔네 ㅋㅋ
익명(211.234)2025-12-12 11:39:00
답글
타이밍도 신이 돕네 ㅋㅋㅋ
클갤러1(125.142)2025-12-12 11:41:00
답글
익명(118.235)2025-12-12 11:44:00
답글
역시..
익명(211.235)2025-12-12 14:48:00
왜 그런타이틀 달았냐 얼마나 ㅈㄹㅈㄹ했으면 기자가 해명까지 하냐
익명(118.235)2025-12-12 11:46:00
답글
그니까
익명(211.234)2025-12-12 11:46:00
답글
그런가봐 뭔가 이 뒷내용까지 오픈한 이유가 있겠지 조빠 댓글보면 답나옴 ㅋㅋ
클갤러5(118.235)2025-12-12 21:02:00
답글
와ㄹㅇ
익명(211.235)2025-12-12 21:49:00
그러니가 이 기자가 지메르만으로부터 개인적 승락을 받아
12.10 0시 ; “임윤찬의 쇼팽은 지구서 가장 훌륭… 나 자신도 노력해야 할 판”이란 기사 송고
04시 06시: 이 기사를 본 한국일보 한겨레 기자가 잇달아 임윤찬 쇼팽 최고라는 내용을 뺀 인터뷰기사 냄
이런 순서였군
익명(1.229)2025-12-12 11:58:00
답글
인터뷰 내용으로 보아 기자들이 분명 같은 장소에 있었는데
밤중부터 새벽까지 인터뷰 기사가 잇달아 나와 의아했는데 저런 내막이...
익명(1.229)2025-12-12 12:06:00
답글
한겨레 한국일보 기자 신뢰 0 기레기 둘
익명(211.234)2025-12-12 12:11:00
답글
기자님이 비하인드 밝혀주셔서 감사하네
익명(211.234)2025-12-12 12:21:00
답글
6개월 가량 지난 후에 갑자기 나온 기사인데
누가 봐도 그 기사에 대응하듯이 새벽에
임윤찬 관련 주요 내용을 빼고 기사를 낸 두 기자의 해명을 듣고 싶네
익명(1.229)2025-12-12 12:22:00
답글
그렇게 된거군
익명(220.81)2025-12-12 12:40:00
답글
@ㅇㅇ(211.234)
이름 뭔데. 한걸레랑 왜국일보 기자. 신뢰도 추락이네
익명(211.235)2025-12-12 14:46:00
오 아런 흥미로운 비하인드가 더블체크 확실한 짐머만 칸펌 기사였네
익명(121.161)2025-12-12 12:03:00
와 대단하다 그리고 너무 의미있다
익명(market8664)2025-12-12 12:19:00
저기사가 6월에 나왔어야 쇼콩때 그것들이 임가지고 덜 설쳤을텐데 아쉽네
익명(39.7)2025-12-12 12:19:00
답글
짐머 할배가 일부러 시간 끈거 같지않음? 쇼콩 시즌에 굳이 안 좋은 뉘앙스는 주기 싫었을듯 현명한 판단이었던듯
그러게 가만히 있었으면 입만 콕 집어서 지구상 최고재능이라고 했다는 확인사살은 안 당했을텐데
나대는 조빠들 땜에 이번에도 파묘네
익명(118.235)2025-12-12 20:24:00
지메르만이 겸손한거지 저걸또믿네 ㅂㅅ들,세상에 임이 진짜ㅈㅁㄹㅁ 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 dc App
클갤러6(118.235)2025-12-12 23:34:00
답글
왜 조에 대해서 한 말은 황송해하며 주구장창 자랑하면서 임에 대해 말한 건 겸손이야? 이상한 기준이네
익명(118.235)2025-12-13 00:36:00
답글
독일 본진 베를린 현지에서 젤 많이 보는 유력 메이저 일간지 tagesspiegel 에서 나온 임 베를린 데뷔 쇼피협2 평론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한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 소름과 열기가 동시에 솟구친다
비평가가 말문을 잃는다: 21세의 한국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며 관객을 압도했다."
익명(218.38)2025-12-13 03:23:00
답글
“신사 여러분, 모자를 벗으십시오. 천재입니다!”
로베르트 슈만이 1831년, 젊은 작곡가 동료 프레데리크 쇼팽을 두고 남긴 말이다. 이 말이 일요일, 필하모니에서 열
린 방송 교향악단의 연주회에서도 문득 떠오른다.
왜냐하면, 21세의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한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임을 입증
했기 때문이다.
진정한 거장
2222
3333
44444짐머만님도 뭔가 아는 느낌.. 기사내용이 과장이1도 없었구나. 신뢰도가 높아지네
555
한국 기사 다 못 믿는거 아시나보네 ㅋㅋㅋ 업계 소문이 빠르구나 다행히 저 기자분은 그런 기자 아니였지만
많은건 아니고 천명에 한명 있을까말까
@클갤러(118.235) 천명에 한명보단 많아...
생각보다 훨씬 더 엄격하고 철저하시네 리스펙
그리고 스마트하신듯. 찐으로 감탄했다 역시 경험에서 오는 연륜이..
기자가 비하인드로 쐐기를 박네.ㅋㅋ 다른 동네, 또 깝치지마라
아직 세상에는 괜찮은 기자들이 많구나
@클갤러1(125.142) 그러게 더 많아졌으면
@클갤러1(125.142) 많은건 아니고 천명에 한명 있을까 말까한 정도
@클갤러(118.235) 그거보단 많아
그런거였구나 대단하시다 ㄷㄱ 어쩔거야 타이틀 저딴식으로 뽑았다고 기자들 욕하고 ㅈㄹ했는데 ㅋ
조빠들 기자님한테 따진거아니냐? 즈그들 날조기사쓰는 기자들 끼고있으니 저분도 그런줄 안거아님? ㅋㅋㅋ 속시원하다 짐머만이 제목도 내용도 다 인정하시고 하락한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대부분 논란을 피하기 위해 one of the란 표현을 쓰는데 지메르만은 one of the 가 아니라 그냥 the most outstanding talant on earth라 표현 정말 대단한 칭찬임
ㅇㄱㄹㅇ
이거지
깐깐한 분이 저런 말씀을 하셨다니 립서비스가 아니라서 더 좋네 짐옹 진정한 거장이시다
조이치갤에서 봐야하는 글이네 - dc App
2222 조이치갤에서 제목가지고 욕하던데
33333
와 근데 그러면 교묘하게 편집 왜곡시킨 다른기사들은?
투명하지 그동안 저런 것들이 얼마나 팩트를 왜곡시켜왔겠냐
@ㅇㅇ(211.234) 그래서 저들이 주장하는 지메르만 카더라를 순순히 믿기가 힘듬 이번 ㅎㄱㄹ나 ㅎㄱㅇㅂ 다른 기사들처럼 교묘하게 다르게 왜곡햤을것 같아서 금호 베필 대타도 왜곡했잖아
@ㅇㅇ(220.81) 혹시 그 카더라 소식 알고 인터뷰 왜곡될까 미리 컨펌 하신건 아니겠지?ㅋㅋ 이제 모든게 의심 됨
@ㅇㅇ(211.234) 가능성있지
그럼 다른 기자들은 지들이 인터뷰한 게 아니면서 베낀 주제에 내용도 왜곡했다는 거잖아. 와~ 정말 깬다
ㄱㄴㄲ 지베르만 난리칠거같은데
@ㅇㅇ(106.101) 이바뀐 기사를 지베르만 한테 보내면 어찌되는거냐?
지옹도 대단하지만 기자분도 장인이시다 세상에 인터뷰하고 언터뷰이의 답을 기다려 6개월 만에 실은 인터뷰라니
그러게. 보통 기레기들이랑 전혀 다른 참기자시네
컨펌받을때까지 6개월을 기사 안 내고 기다렸단 거잖아. 와. 신뢰가 가는 분이네.
그만큼 신뢰가 가는 기사이고.
몇달 늦어졌는데 딱 임 공연 직후에 나왔네 ㅋㅋ
타이밍도 신이 돕네 ㅋㅋㅋ
역시..
왜 그런타이틀 달았냐 얼마나 ㅈㄹㅈㄹ했으면 기자가 해명까지 하냐
그니까
그런가봐 뭔가 이 뒷내용까지 오픈한 이유가 있겠지 조빠 댓글보면 답나옴 ㅋㅋ
와ㄹㅇ
그러니가 이 기자가 지메르만으로부터 개인적 승락을 받아 12.10 0시 ; “임윤찬의 쇼팽은 지구서 가장 훌륭… 나 자신도 노력해야 할 판”이란 기사 송고 04시 06시: 이 기사를 본 한국일보 한겨레 기자가 잇달아 임윤찬 쇼팽 최고라는 내용을 뺀 인터뷰기사 냄 이런 순서였군
인터뷰 내용으로 보아 기자들이 분명 같은 장소에 있었는데 밤중부터 새벽까지 인터뷰 기사가 잇달아 나와 의아했는데 저런 내막이...
한겨레 한국일보 기자 신뢰 0 기레기 둘
기자님이 비하인드 밝혀주셔서 감사하네
6개월 가량 지난 후에 갑자기 나온 기사인데 누가 봐도 그 기사에 대응하듯이 새벽에 임윤찬 관련 주요 내용을 빼고 기사를 낸 두 기자의 해명을 듣고 싶네
그렇게 된거군
@ㅇㅇ(211.234) 이름 뭔데. 한걸레랑 왜국일보 기자. 신뢰도 추락이네
오 아런 흥미로운 비하인드가 더블체크 확실한 짐머만 칸펌 기사였네
와 대단하다 그리고 너무 의미있다
저기사가 6월에 나왔어야 쇼콩때 그것들이 임가지고 덜 설쳤을텐데 아쉽네
짐머 할배가 일부러 시간 끈거 같지않음? 쇼콩 시즌에 굳이 안 좋은 뉘앙스는 주기 싫었을듯 현명한 판단이었던듯
쇼콩도 안나간 임 쇼튀드를 지구상 최고라 하기가 쇼콩 입장도 생각해서 콩쿨 끝나고 공개했나봄
여러번 연주 듣고 얘기한적 있는데도 조에 대해선 할말이 없나보네
그런듯 ㅋ
제목 맘에 안든다고 기자 잡더니만 ㅋㅋㅋ 실상 공개 해버렸구만 조빠들 제발 좀 닥쳐이제
조빠들이 조만 더 초라하고 바참하게 한다니까 ㅉㅉ
그러게 가만히 있었으면 입만 콕 집어서 지구상 최고재능이라고 했다는 확인사살은 안 당했을텐데 나대는 조빠들 땜에 이번에도 파묘네
지메르만이 겸손한거지 저걸또믿네 ㅂㅅ들,세상에 임이 진짜ㅈㅁㄹㅁ 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 dc App
왜 조에 대해서 한 말은 황송해하며 주구장창 자랑하면서 임에 대해 말한 건 겸손이야? 이상한 기준이네
독일 본진 베를린 현지에서 젤 많이 보는 유력 메이저 일간지 tagesspiegel 에서 나온 임 베를린 데뷔 쇼피협2 평론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한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 소름과 열기가 동시에 솟구친다 비평가가 말문을 잃는다: 21세의 한국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며 관객을 압도했다."
“신사 여러분, 모자를 벗으십시오. 천재입니다!” 로베르트 슈만이 1831년, 젊은 작곡가 동료 프레데리크 쇼팽을 두고 남긴 말이다. 이 말이 일요일, 필하모니에서 열 린 방송 교향악단의 연주회에서도 문득 떠오른다. 왜냐하면, 21세의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한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임을 입증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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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쇼팽콩쿨 프로듀서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57349&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이탈리아 평론 "임윤찬은 시적 아이디어와 기술적 구현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드문 사례다. 이는 과거의 어떤 거장들보다도 더 큰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
지메르만이 왜 이싯점에서 이 기사를 올리라고 했을까? 제목이 상당히 조측에겐 자극적인데 난 이번 관크사건이 임페이스북에 올라가고 클래식관계자들이 인지하고 있을거라고 본다 동시에 분노심도 가졌을것이고 지메르만도 같은 마음이었을거고
지메르만이 먼저보고 지메르만 본인이 직접 승인한 조선일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