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탈덕한건 클래식이 질려서가 아니라 내가 연뮤판 영화판 여기저기 옯겨다녀서 그런거고(최근엔 공연 잘 안 보러감 다른 취미 생겨서)
내가 오래전 클덕질했을때도 그렇고 연뮤판이던 영화판이던 다른 공연이던 저 정도 고의성 짙은 관크는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음
더군다나 이번 관크가 처음이 아니라 이전에 해외에서 화재 경보기 사건에 엘아센 의자 사건도 있었다던데
내가 거의 15년을 다양한 장르 공연 보러 다녔는데 저런건 들어본 적도 없고 저런 일 생겼다면 다 뒤집어짐
한 연주자 공연에만 저런게 반복되는건 뭔가 음해하는 세력이 있긴 한거지
그리고 클래식 쪽이 파벌 형성된건 사실이잖아 나는 오래 전에 클판 떠나서 굳이 관련 언급은 안하겠지만 나처럼 라이트로 클덕질하던 사람도 클래식판 파벌에 대해선 대충 알고 있었음
아무턴 이런 일이 앞으로도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으니
이번 관크 사건에 대해선 최소한의 법적 조치라도 해야함
아무 조치 없이 넘어가면 계속 저런 고의적인 관크가 있을거고
그 뒷감당은 모두 관객들이 하게 되는데
계속 방치된다면 누가 클래식 보러 공연장에 오겠음?
맞말
이번 일이 처음도 아니고 엘아센 의자 사건에 해외 공연때 화재경보기 사건도 있단거 듣고 놀랐음 저런 일은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한 연주자 공연에만 계속 반복되는지 이해도 안가고 업무 방해로 이번 사건 관크 조사라도 해봐야함
@글쓴 클갤러(210.96) 화재경보기 건은 bbc 프롬스 역사상 처음있는 사건이래
@ㅇㅇ(211.234) ㅇㅇ 다른 장르 공연에서도 그런건 들어본 적이 없어 화재경보기 사건은 누가 봐도 고의고 테러나 다름없잖아 그리고 의자 사건도 말이 안됨 내가 대학로 공연들도 보러 다니고 대학교 졸업 공연도 장르 불문 다 보러 다녔는데 어떤 공연에서도 그런 일 없었음 제발 이번 일 조사 좀 했으면...관객들 안전하고도 관련된 문제니...
추석 때 임 겨냥한 대규모 역바 언플도
그냥 누워서 케텍스 타고가면서 봐도 고의야 연주망치고 일반인에게 임윤찬 이름들었을때 부장적 이미지로 피로감주는 역바이럴 하기 딱 좋으니까 실제로 처음에는 돈주고 가는 관객만 피해보고 초대권을 뿌려서 그렇다는둥 하는 여론 꽤있었음 근데 이걸로 이득을 볼거라고 생각하는게 ㅂㅅ인거지 저번 역바이럴도 처음과 달리 역풍심했음
난 다른 커뮤에서 소식 듣고 왔는데 오히려 일반인 입장에서 이건 고의적 견제인게 딱 보이는걸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이런 짓 하는건지 원...
반복할수록 임윤찬 괴롭히는 세력이 있구나 그럼 누굴까? 설마?? 헐 이 단계로 갈수밖에 어차피 대중이 아는 사람은 한명 뿐인데 누구로 귀결되겠냐고 ㅋㅋㅋㅋㅋ
요번 이탈리아 인텁도 고의로 퍼트린것하며 관크사건도 다 관련있다 생각해 한집단 이겠지
다른 커뮤에서도 다 이상하다고 말 나옴
그 카르텔이 계속 반복적으로 방해행위하는거
아무튼 그냥 넘어가면 안돼
ㄹㅇ 화재경보기 사건은 관객들 안전하고도 관련있으니 업무방해 등등으로 조사라도 받아야지 혐의 입증이 어렵더라도 그래야 또 이런일 생기는걸 막을 수 있음
물론 화재경보기 사건은 조사가 어렵겠지만 이번 사건이라도
@글쓴 클갤러(210.96) 화재경보기도 cctv있는데 할수있지
우리 나라 클래식 관람 매너 수준이 예전부터 전반적으로 낮아서 공연 중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벨 소리와 통화, 늦게 다니면서도 미안한 줄도 모르는 뻣뻣한 자세의 무리들이 꼭 빠지지 않았는데... 기침이나 시도 때도 없는 박수와 환호는 진짜 애교 수준. 하지만 영국 공연 때 일어난 화재 경보기 사건은 저도 듣도 보도 못 했네요.
다른나라 공연 다녀봐 우리나라 관객 수준 괜찮은 편이야. 그날도 그 관크테러녀 빼고 관객매너 좋았어
@ㅇㅇ(211.235) 어릴때부터 예당 서K L아 세문 부K에서 열리는 오케스트라나 협연 오페라 등등 부모님 손길에 끌려 다녀봤는데... 단 한 번도 예외 없이...정명훈때도 예외 없었음. 3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그랬는데 아직도? 00년대 중반~2010초가 매너 최악. 핸드폰은 보급 됐고 클래식인지 뮤지컬인지 구분 못한 팬들이 뮤지컬처럼 반응하던 시절이 있었음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