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탈덕한건 클래식이 질려서가 아니라 내가 연뮤판 영화판 여기저기 옯겨다녀서 그런거고(최근엔 공연 잘 안 보러감 다른 취미 생겨서)



내가 오래전 클덕질했을때도 그렇고 연뮤판이던 영화판이던 다른 공연이던 저 정도 고의성 짙은 관크는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음



더군다나 이번 관크가 처음이 아니라 이전에 해외에서 화재 경보기 사건에 엘아센 의자 사건도 있었다던데



내가 거의 15년을 다양한 장르 공연 보러 다녔는데 저런건 들어본 적도 없고 저런 일 생겼다면 다 뒤집어짐



한 연주자 공연에만 저런게 반복되는건 뭔가 음해하는 세력이 있긴 한거지



그리고 클래식 쪽이 파벌 형성된건 사실이잖아 나는 오래 전에 클판 떠나서 굳이 관련 언급은 안하겠지만 나처럼 라이트로 클덕질하던 사람도 클래식판 파벌에 대해선 대충 알고 있었음




아무턴 이런 일이 앞으로도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으니



이번 관크 사건에 대해선 최소한의 법적 조치라도 해야함



아무 조치 없이 넘어가면 계속 저런 고의적인 관크가 있을거고



그 뒷감당은 모두 관객들이 하게 되는데



계속 방치된다면 누가 클래식 보러 공연장에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