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홀 첫 공연 피아니스트 조성진 시켜주려고 상도 무시하고 선우 황제피협 중복으로 잡아주고


그렇게 빠질을 해줬는데 돌아온것은 무엇이냐


조빠들이 홀 음향 안좋다고 클계에 소문내고 다님


처음 개관한 홀에, 지방홀이라 서울 관객이 자주 다니는 곳도 아니어서 이미 클팬들에게는 홀 별로로 이미지가 굳어졌음 


문제는 음향이 안좋지않아 좋거든? 이후 피아노공연 협연 루간스키 등 다 좋기만 했음 솔직히 예당보다 나음


하지만 이미 조빠들이 안좋다고 낙인찍어버렸는데 자기들도 다른공연에서는 좋다고 하면 모순이잖아? 그러니 앞으로도 계속 깔것임


도갤에 올라오는 글들 봐라 부산 콘서트홀 음향 얘기만 나오면 절대 좋다고 안함


부산 계자중에 조빠 있던데 정신좀 차려라


조빠질 해봤자 결과가 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