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홀 첫 공연 피아니스트 조성진 시켜주려고 상도 무시하고 선우 황제피협 중복으로 잡아주고
그렇게 빠질을 해줬는데 돌아온것은 무엇이냐
조빠들이 홀 음향 안좋다고 클계에 소문내고 다님
처음 개관한 홀에, 지방홀이라 서울 관객이 자주 다니는 곳도 아니어서 이미 클팬들에게는 홀 별로로 이미지가 굳어졌음
문제는 음향이 안좋지않아 좋거든? 이후 피아노공연 협연 루간스키 등 다 좋기만 했음 솔직히 예당보다 나음
하지만 이미 조빠들이 안좋다고 낙인찍어버렸는데 자기들도 다른공연에서는 좋다고 하면 모순이잖아? 그러니 앞으로도 계속 깔것임
도갤에 올라오는 글들 봐라 부산 콘서트홀 음향 얘기만 나오면 절대 좋다고 안함
부산 계자중에 조빠 있던데 정신좀 차려라
조빠질 해봤자 결과가 그거다.
말 한번 잘했다 먼저 글 써줘서 고맙다 나 ㅈㅅㅈ, ㄹㄱㅅㅋ, ㅅㅇㅇ 셋다 합창석에서 들은 1인인데 ㅈ만 피아노 소리 안퍼짐 심지어 셋 중에 ㅈㅅㅈ 때 앉았던 자리가 피아노에서 가장 가까웠음
ㅇㅇ 나도 거의 같은 자리에서 들었고 스미노하야토공연때는 공연 다 쫓아다니는 일본인팬이 이 홀 음향 너무 좋고 멋있다 한국공연홀중 베스트다 극찬까지 했음. 조성진때는 2부랑 비교할때 1부에는 오케도 거의 반이 빠져서 편성까지 확 줄였는데 루간스키랑 너무 차이가...
내말이!!! 부산콘 음향 국내 홀 중에서 단연코 탑인데 음향에 태클거는 사람은 의도가 다분히 불순하다고 생각함 - dc App
미친 나도 부산홀 음향 괜찮다고 다녀온 지인이 그랬었는데 안좋다고 가스라이팅한거구나
이 뭔 소리? 부콘홀 음향 반야드 치곤 매우 좋음
이 날 1부랑 2부랑 완전 다른홀 같았음 1부 협연 땐 홀 아직 음향이 자리잡히지 않아서 손 봐야겠구나 싶었는데 2부때 완전 소리 장난 아님 일단 음량부터가 3배정도 컸음 원래도 협연자에 잘 맞춰주는 정마에가 조 음량에 맞게 오케 소리 팍 죽였던거였음
루간스키 보러 갔었는데 음향 개좋던데 라스칼라 오케가 다른 악단에 비해 소리가 존나 컸는데도 피아노 잘 들렸음
나 부산콘 직접 갔었는데 음향 좋아. 지방에 이런 좋은 공연장이 있어 부럽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