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조가 두번 프롬스 공연하고 임 프롬스 데뷔하던 2024


영국이 임윤찬 스포트라이트 하는 이유가 유럽 왕따여서 바이럴 한다고 저분이 썼던 게 기억남. 마치 임 실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영국이 유럽 왕따라서 뭔가 뻥튀기 바이럴거리 찾아서 한다는 식의 기사


그 때 유명한 가디언 기사 "임윤찬이 우리시대 최고 피아니스트"도 있었기 때문에 더 그랬음


근데 실제로 2024 프롬스에 조가 두번 나오는데 조용했고 ( 원래 공연날 그리고 쉬프 대타한 날 둘다 가디언 평론이 쉼. 보통 공연 3개 중 하나 꼴로 리뷰하는데 ) 그냥 무존재였음. 라이징인 조 음악의 레퍼런스로 임 음악 소개한 BBC "조는 누구인가" 도 그 때임


정말로 조가 월클이면 유럽 왕따로 절실했던 영국이 두번이나 프롬스 무대갖는 조로 바이럴했겠지

월클이 두번이나 공연한다고 홍보 씨게 때렸겠지 저렇게 심하게 노룩패스 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 읽으면서 갸우뚱했던 기억남


저분이 쓴 프롬스기사에서 임윤찬을 영국이 홍보하는 이유만 쓰고 프롬스에서 두번이나 공연한 조 언급 전혀 안해서 본인도 조를 노룩패스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