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점을 

타저명한 연주자, 명성있는 오케, 지휘자의 권위에 편승하고

기생하며 과대포장해서 여지껏

모래로 만든 신기루처럼

대중적 인지도를 유지해왔는데


그게 무너지게 생겨서 

불안하고 조바심이 나나봄


그래서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다 해보는 느낌


그리고 그 팬들의 사고방식이나 행동도

좋아하는 연주자랑 닮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