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 France 2025년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반 5장 선정
추가로 선정된 나머지 4곡
이 Top 5의 공통된 메시지
https://www.radiofrance.fr/francemusique/podcasts/serie-top-2025-les-disques-d-emilie-munera-et-rodolphe-bruneau-boulmier
추가로 선정된 나머지 4곡

2025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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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스트의 상징적 중심
차이콥스키의 ‘사계’를
서정·시간 감각·음색 밀도에서 완전히 새롭게 재정의
“젊은 피아니스트의 참신함”이 아니라 성숙한 음악가의 내적 계절 변화로 읽힌 연주
프랑스 비평계가 임윤찬을
‘현상’이 아닌 ‘기준점’으로 호명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선택
→ 2025년 피아노 음반을 대표하는 한 장
③ 바로크 앙코르 – 데이비드 프레이
④ 라 세레니시마 – 소피 융커 & {오!} 오르키에스트라
⑤ Vítezslava Kaprálová 선집 – CPO 레이블이 Top 5의 공통된 메시지
이 리스트는 명확하다.
❝ 2025년은
‘속도·기교·화제성’의 해가 아니라
시간, 기억, 뿌리, 재해석의 해였다 ❞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임윤찬의 차이콥스키 〈사계〉**가 놓여 있다.
이는 단순한 “한국 피아니스트의 성공”이 아니라,
유럽 핵심 비평권이 ‘2025년의 소리’를 정의하는 기준점으로 임윤찬을 채택했다는 신호이다.

라흐가아니라 차이코프스키 사계야
임앨범이 여기저기 뽑히는게 하도 많으니 헷갈렸나봐 ㅋㅋㅋ 헷갈릴만해 ㅋㅋ
@ㅇㅇ(211.234) 음질이 너무좋아서 무한재생중
@클갤러1(223.39) 그치? 너무 좋네 어떻게 사계를 저런 감수성으로 칠까
@ㅇㅇ(211.234) ㅇㅇ 지난 번 라흐3 선정과 헷갈림. ㅎ
사계 디아파종 도르 아르떼
프랑스가 임 차사계 참 좋아해
달랑 5장에 포함되는 위엄. . 라흐3도 역사에 길이 남을만한 역작인데 오케땜에 그런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