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펌 받은 기사에는 조 알고 있다 및 임 극찬 내용은 쏙 빼고



조성진, 임윤찬, 박재홍 등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들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것만 넣었다가 며칠 뒤에 인터뷰 비하인드 스토리라면서



'피아노의 전설' 지메르만은 왜 조성진·임윤찬을 '지구 최고'라 했나 



아 그럼 그렇지 지메르만이 조를 칭찬 안했을리가 이러면서 조선일보가 헤드라인 자극적으로 썼다고 욕함

왜곡 문제 제기하자 임윤찬 팬들 유난이다 아이돌 극성빠들 같다로 몰기


아이돌팬들은 이런 더티하고 무식한 일을 만들지 않은데 이것도 왜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