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통장 건다
기사 초안 보내라. 나한테 보도전 최종 컨펌 받아라
조건 내건 것은. 뭔가 예상하고 있고 알고 있어서다
조카르텔이 본인을 얼마나 이용해왔는지 뻔히 알거고
클래식계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살아온 지메르만 본인 역시
온 몸으로 질투 모함 오만걸 다 겪었을 것이다
지금 클래식계의 새로운 신대륙은 아시아인데
한국 클래식계는 전에 다큐까지 나올 정도로 클 인사들 사이에선 존재감 있는데
세계클래식계의 최고 핫한 미래의 거장으로도 손꼽히는
임윤찬이란 빛이 있으면
임을 질투 모함하는 그림자가 있음은 충분히 예상가능한
그림이기도 하기때문에
클래식계에 이런 질투 모함이
이렇게 심각하고 악랄한 경우는 처음이어 보이지만
있어온게 사실이고 지메르만 본인이 가장 잘 알 것이다
그리고 클래식계 네임드 평론가들이 벌써 뼈있는 말을
여러번 했다는건 소문 다 퍼졌다고 본다. 아무것도 없는데 그런 내용을 절대 쓰지 않는다.
지메르만 역시 대쪽같지만 인품 좋고 인맥도 많은 연주자이다
“조성진은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여러 차례 연주를 들었고 대화도 나눴다. 임윤찬 역시 쇼팽 연습곡을 들었는데, 지구상에서 가장 훌륭한 재능을 지닌 것 같았다.”
굳이 임조 어떠냐 딱 둘을 물어보는 질문에 이렇게
극명한 대조로 대답했다는 것은
그것을 더 뒷받침 한다
조성진과 임윤찬 같은 젊은 한국 피아니스트들에 대해 어조성진과 임윤찬 같은 젊은 한국 피아니스트들에 대해 어떻게 조성진과 임윤찬 같은 젊은 한
조성진과 임윤찬 같은 젊은 한국 피아니
스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
조성진이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한 이후로 여러 번 공연을 듣고 그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저는 또한 임윤찬의 쇼팽 에투데스를 들었습니다. 그는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조성진과 임윤찬 같은 젊은 한국 피아니스트들에 게 생각하십니까?
조성진이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한 이후로 여러 번 공연을 듣고 그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저는 또한 임윤찬의 쇼팽 에투데스를 들었습니다. 그는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당연히. 눈치백단. 그래서 예의없는 질문에 직설적으로 답한거다. 조는 그냥 평범 (게자가 떠받드는 같은 쇼콩 우승자임에도) 대화 나눔 (평가할 것이 없음). 임은 조금 강하게 표현해줌. 임의 음악성을. 계자야 원목적으로 사용하는데 워낙 허위인데다가 표시가 너무 나니까 문제가 된거자만. 짐옹은 내 인터뷰로 왜곡해서 이용하지 말라고 신호를 주었는데도 말이지.
이런 신호를 주었는데도 쌩까고 꿋꿋이 허위로 조작하고 이용하는 놈들은 ㅈㅂ일까 철팜을 깐 것일까 둘다 일수도 아니면 아이큐가 저 바닥일지도 궁금하다.
조는 상대를 잘못 잡았어 임은 니가 역바이럴 언플 한다고 무너질 레벨이 아니야 그팬이나 계자나 뭔 착각을 하고 있나본데 이미 임은 어너더 레벨 몇년전 임윤찬이 아니라고 정신들 차려라
맞아 근데 임 칭찬 엄청 강하게 한 거야. 서양사람이 저 정도(the most outstanding talent on Earth)표현하는거 엄청 드물어. 작정하고 칭찬한거야.
임조 이렇게 극명한 대조로 언급한 것은. 기자들이 조작해서 언플하지 못하도록 명확한 선을 그은거야
이리도 강한 의사표시를 했는데 그 한국일보 김소연 기레기가 기어코 조작을 해버렸고 짐머만이 극대노할 일을 저지른거
@ㅇㅇ(211.235) 공감
한국 클팬으로서 부끄럽고 민망하다
조선일보 기자도 이런 상황 다 예측하고 지구에서 최고 라는 워딩 자기가 자극적으로 뽑은 것 아니고 워딩 그대로 라고 비하인드 일부러 밝힌것 같음
ㅇㅇ 저바닥 조카르텔 기자들의 날조기사를 너무나도 잘 알고있을테니까
거기다 조빠들 항의 멜많이 보냈겠지
ㄹㅇ
저렇게까지 하는 뻔뻔함이 무서울지경 조팬덤은 어디까지가 팬이고 어디까지가 업자인지 구분도안된다 저런걸보고도 팬질 가능해?
오늘 스레드보니 조공연 후기 드럽게많이 뿌렸더라 대체 왜저래
팬보다 계자가 더 많다잖아 11년간 거미줄같이 얽히고설킨 이익카르텔
@ㅇㅇ(211.234) 헐
슈클카페에도 조계자가 기사쉴드 글 올림. 진짜 역겹다.
여기만 해도 팬보다는 계자들이 더 많아보임
저렇게까지 하는 뻔뻔함이 무서울지경 조팬덤은 어디까지가 팬이고 어디까지가 업자인지 구분도안된다 저런걸보고도 팬질 가능해? 2222222 예리하다. 진짜 팬보다 팬코하는 계자가 더많은듯
동의함 ㅇㅇ 70세 노장 피아니스트가 거기다 깐깐하기로 소문난 사람이 저정도 표현한게 뼈가 있는거 같음 그리고 요즘 인터넷 번역기워낙 잘 되어있어서 좀만 관심 가지고 찾아보면 다 알 수있음 무엇보다 직접 연주를 들으면 실력을 알텐데
ㄹㅇ 지메르만 본인 실력에 조성진 실력은 성에 차지도 않을게 뻔한데 뭐 지구최고? 진짜 지랄도 정도껏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