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기사


여기서 본인이 싣고 싶은 내용 다 실음

임에 대해 지구 최고 재능은 굳이 언급하지 않고 한국 연주자들 칭찬했다로 묶음 여기까지는 뭐라 할 수 없음 


조성진, 임윤찬, 박재홍 등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들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에 살지 않아 일부 연주만 들어 자세히 말하기는 어렵다"면서도 "나보다도 연주를 잘하는 것 같아 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웃으며 말했다.


13일 기사



인터뷰 후기라면서 10일 기사에 실은 내용에서 새로운 내용은 

아래 내용뿐임 

나머지 내용은 지메르만이 옷을 어떻게 입었다 다이빙 좋아한다 밖에 없음 ㅋㅋ

결국 이거 쓰겠다고 추가 기사 낸 것 

기자 이름 걸고 ㅉㅉ 잘하는 짓이다


인터뷰 공개 이후 거장의 한국 피아니스트들에 대한 '폭풍 칭찬'이 화제가 되고 있죠. 저는 이 외에도 새롭게 들은 이야기가 많아 지면에서 깊게 다루지 못했지만 그가 한 말의 일부를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나는 (조)성진을 알고, 임(윤찬)의 쇼팽 에튀드 연주도 알고 있다. 내가 연주회에서 직접 들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오늘날 이 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들 가운데 일부라고 생각한다. 정말 훌륭한 연주자들이다."(I know Seong-Jin. I know Lim (Yunchanperformances of the Chopin etudes because I was inconcertand it’s some of the greatest talentson this planet todaySo these people are reallyfantastic.)

지메르만은 예전부터 조성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2015년 쇼팽 콩쿠르 당시에는 현장에 있던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에게 조성진이 금메달감이라고 문자를 보냈다는 일화도 잘 알려져 있죠. 그는 "조성진과 가끔 연락을 주고받는다"고도 했습니다. 임윤찬의 연주는 지난해 2월 10일 일본 가와사키에서의 쇼팽 에튀드 전곡 리사이틀을 가리킵니다. 당시 지메르만이 기립박수를 친 사실이 온라인에서 널리 화제가 된 바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