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특종감 될만큼의 칭찬인데 왜 처음부터 기사에 안 싣고
나중에 후기라는 형식으로 다시 썼을까 쓸게 많아 뺐다는건 말도 안되고 기자 본인도 처음엔 그게 임에 대해서만 한 칭찬이라는걸 알았기 때문이겠지 근데 조선일보에서 그 내용을 그대로 기사로 내고 그게 화제가 되니 아차 싶었을거고 그냥 이래저래 상황의 흐름이 너무 그 수가 보여서 도저히 욕을 안할수가 없다 그렇게까지 구질구질하게 살아야겠니
누가봐도 특종감 될만큼의 칭찬인데 왜 처음부터 기사에 안 싣고
나중에 후기라는 형식으로 다시 썼을까 쓸게 많아 뺐다는건 말도 안되고 기자 본인도 처음엔 그게 임에 대해서만 한 칭찬이라는걸 알았기 때문이겠지 근데 조선일보에서 그 내용을 그대로 기사로 내고 그게 화제가 되니 아차 싶었을거고 그냥 이래저래 상황의 흐름이 너무 그 수가 보여서 도저히 욕을 안할수가 없다 그렇게까지 구질구질하게 살아야겠니
한국 클래식팬들을 우습게 본거지. 이런 날조질할정도면
임칭찬 하기싫은거지 근데 항의 받을것같으니 두리뭉실하게 쓴거고 나쁜 기레기
ㄹㅇ 수가 너무 빤히 보여서 못넘어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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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클래식팬들을 바보로 아는 처사
22222
21살에 이 정도로 평가받을 실력이면 현재까지 임의 성실성과 자세로 볼 때, 30년 50년후에는 정말 역사적인 인물이 될 것이 분명함. 이런 쓰레기 기사를 쓴 언론이나 기자들은 역사적 인물에 대한 모함 내지는 왜곡의 흑역사로 남을 텐데. 자신의 이름을 달고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개인적으로 이게 두렵지 않은지?
그때도 조이름은 앞에 병기하면서 우리시대최고의 음악가라고 얹혀가겠지ㅋ
후세에 길이길이 기레기로 이름 석 자가 남겠지 내용도 박제당할거고. 가장 중요한건 언론인으로서 신뢰를 잃었다는 점
@클갤러2(223.39) 아니.. 이제 조이름이 앞에 나올 일은 없을 거다 사람들을 실력말고 바이럴로 언제까지 속일 순 없다. 돈줄이 없어지면 바이럴들은 자연박멸 될테니까 (유명한 그 멘트 다들 알지? )
@ㅇㅇ(211.235) ㅇㅇ
ㅇㄱㄹㅇ
@ㅇㅇ(211.235) 맞는 말 결국 실력대로 감.. 특히 클래식인데
진짜 추하다
해외에 소문 내는 수 밖에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