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튀드 비교 쇼츠에서 조가 넘사벽이다 비할 데가 아니다 가득 채우고 난 임이 좋다 쓴 댓글에는 ㅍㅎㅎ 같은거 달면서 조롱ㅋ
곡 일부분 잘라서 어느 한쪽은 음량 확 줄여놓고 니들끼리 ㅈㅇ만 하지말고
그런거 할 시간에 쇼팽은 넘사벽이신 조한테 쇼팽 에튀드 전곡으로 앨범 내달라 해
임이 받은 그 많은 상들 앨범차트 평단의 극찬 다 뛰어넘을테니 제발 내달라고
쇼팽 에튀드는 지메르만만 극찬한게 아님 평론가들의 극찬(이 보다 뛰어난 쇼튀드를 들은 적 없다, 이것보다 나은 쇼튀드가 나오려면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으로만 여기 한 바닥은 채울 수 있음
한편 지메르만은 50년간 그 어떤 아티스트한테도 저런 최고의 수식어를 쓰며 칭찬한 적이 없음
임의 리싸이틀까지 찾아가서 실연까지 듣고 “진짜”임을 확인했겠지
연주자가 뼈빠지게 노력해서 얻어낸 역사적 레퍼런스이고 그것에 대해 존경을 담아 인터뷰에 답했는데 그걸 아무렇지 않게 도둑질하는 기사를 내놓고 둘 다 잘하는 연주자인데 임팬들 유난이다????
조 본인이 평소 음악 잘 듣지 않는다 넷플릭스 보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는거 좋아한다 라고 하고 그 팬들도 조는 평소에 연습 많이 안한다, 임이 한마디 연습하는데 7시간 걸린거 조롱하던데 (뭐 연습안해도 잘하는 천재다를 하고 싶은거지?)
음악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연주자도 팬도 도대체가 이해되지 않음
조는 쇼콩에서 떨어지면 다른 일 알아봐야겠다 했고 임은 십대에 음악에 자기 모든 것을 바치기로 마음먹었다 했지
애초에 음악에 대한 기본 소양 자체가 다른 사람들인데 왜 같이 묻어가려고 해?
세계클계 쇼팽에서 조의 ㅈ도 없다
맞말 4발라드 수준 어휴
조 피셜 폴리니꺼 들으세요
레알?
@ㅇㅇ(211.234) ㅇㅇ ㄹㅇ임
어떻게 이렇게 맞는 말만 골라하냐
2222
2021년 임17세 너무나 힘들었다는 그 해 리스트 초절 전국 투어와 롯콘 최연소 리사이틀 데뷔에다 쇼팽 콩쿨도 열리는 해였었지? 기억에 그무렵 임의 콩쿠르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나 후원, 음악가로서의 독립된 행보 등에 관련된 표현들이 많았던 걸로 아는데 다 이렇게 연결되는 거 같다 사업가 정치인 언론기자 등 포함 그 클이익카르텔이 얼마나 못살게 굴었을지
ㅅㅅㄴ께서 임이 힘들때 바흐의 골베로 그 위기들을 넘기기도 했다고 하셨는데 되짚어보니 임이 이 곡을 인간의 탄생에서 많은 인간사를 겪고 결국 인생의 마지막에 다다르는 보편적이면서도 특별한 삶의 이야기라 한게 새록새록하다 쇼팽 에튀드 음반도 골베 음반도 임의 음악과 인생서사 초기의 대단원이란 느낌
당사자나 팬이나 천재코스프레에 심취해서ㅋㅋ
2222
해외에서 임을 진짜라고 천재라고 하는데 조빠들 귀닫고 눈가리고 웅앵웅
속이 다 시원하다 2탄 없냐 - dc App
2탄 써줘라
구구절절 맞말 도둑질 그만 해라 - dc App
맞아 바흐도 연주할줄 모르니 서양음악 협주곡 전반에 깔린 대위법도 소화를 못해서 협주할때마다 버벅이고 묻어가지 베페협 들을때마다 한숨나옴
2222 실력자체가 없어 - dc App
개념글 왜 안가
22 진짜 개념 왜 안가는거냐
개
념
왜
안
가
정답이네
완전 극공감 - dc App
정말 속이 다 후련하다 멋진글
클 역사에서 임 쇼튀드 만큼 공식적 전세계 극찬평론과 , 상 휩쓴 앨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