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임이 죽고 싶을만큼 힘들었다던 그 바닥의 시기와 질투 견제의 연장선이 아니길 진심으로 빌고싶다차라리 팬들이 망상병 환자 취급당해도 상관없으니 이 모든것이 누군가의 고의가 아니길 진심으로 바람 혹시라도 이런 몇가지 사건때문에 임이 조금이라도 마음을 다쳤을까봐 걱정되는데 이 또한 그냥 걱정이길 바람 그냥 저번 관크사건 이후로 너무 심란해졌음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고 다가오는 새해부턴 제발 이런일 없었으면
혹시나 이 글 보고있다면 지금이라도 멈춰라 어딜가도 너희를 지켜보는 눈이 항상 있을거다
제발 역살 쳐 맞기를
한번 일어나기도 힘든 일들이 임 한 사람에게만 줄줄이 생기는데 고의가 아니라고 할 수 있겠니 한 사람을 영원히 속이거나 많은 사람들을 잠깐 속일 수는 있어도 세상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어
아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