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임이 죽고 싶을만큼 힘들었다던 그 바닥의 시기와 질투 견제의 연장선이 아니길 진심으로 빌고싶다
차라리 팬들이 망상병 환자 취급당해도 상관없으니 이 모든것이 누군가의 고의가 아니길 진심으로 바람 
혹시라도 이런 몇가지 사건때문에 임이 조금이라도 마음을 다쳤을까봐 걱정되는데 이 또한 그냥 걱정이길 바람 
그냥 저번 관크사건 이후로 너무 심란해졌음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고 
다가오는 새해부턴 제발 이런일 없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