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1. 조선일보

-조성진·임윤찬 같은 한국 젊은 피아니스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조성진은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여러 차례 연주를 들었고 대화도 나눴다. 임윤찬 역시 쇼팽 연습곡을 들었는데, 지구상에서 가장 훌륭한 재능을 지닌 것 같았다.”



2. 한겨레
임윤찬에 대해선 “지난해 일본 가와사키홀에서 연주한 쇼팽 에튀드 공연을 관람했고,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연주도 알고 있다”며 관심을 표했다.



3. 한국일보

임윤찬 개인에 대한 질문, 답변 없음



<조성진>

1. 조선일보

-2015년 쇼팽 콩쿠르 ‘우승 후배’인 조성진이나 2021년 부소니 콩쿠르 우승자인 박재홍의 우상이자 조언자(멘토)로도 유명하다.

“50년 전 제가 쇼팽 콩쿠르 우승한 직후에는 주변에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어서 무척 외로웠다. 당시 나는 ‘나중에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지금도 전 세계 피아니스트 50여 명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는다. 브루스 리우(2021년 쇼팽 콩쿠르 우승자)는 얼마 전 일본에서 다이빙을 하기 전에 내게 조언을 구했다. 나는 40년 전에 다이빙 자격증을 딴 뒤 해저 120m까지 잠수하고 지중해의 해저 지도를 그리는 팀에 참여하기도 했다.”
조성진에 대한 답변 없음


-조성진·임윤찬 같은 한국 젊은 피아니스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조성진은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여러 차례 연주를 들었고 대화도 나눴다. 임윤찬 역시 쇼팽 연습곡을 들었는데, 지구상에서 가장 훌륭한 재능을 지닌 것 같았다.”


2. 한겨레 

40년 뒤 같은 대회에서 우승한 조성진의 ‘음악적 멘토’이기도 하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조성진이 부당한 이유로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전화를 걸어 와 나도 신경을 썼다”고 2015년 쇼팽 콩쿠르 당시를 돌이켰다. 


3. 한국일보

조성진 개인에 대한 질문, 답변 없음





<기사 서두 인터뷰 관련 내용>


조선일보
 주어진 인터뷰 시간은 딱 1시간. 언론 인터뷰를 사양하기로 소문난 이 피아니스트에게 그동안 켜켜이 쌓인 의문들을 풀어놓았다.

한국
완벽주의적 성향 탓에 보도 여부는 한동안 신중히 검토됐고 6월 28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나눈 대화를 내년 1월(13·15·18일) 롯데콘서트홀 리사이틀을 앞두고서야 전할 수 있게 됐다.



기사 서두에 기자들 이번 인터뷰 까다로웠고 한국일보는 신중히 검토해서 오케이 받은거 첫기사로 올렸네 그러고 후속기사에는 컨펌받은 기사에 실리지도 않은 내용 올린거야? 
지메르만 기만하는거지 
새로 알게된 사실은 쇼팽콩쿨 당시 정경화가 전화해서 조성진 부탁했었네? 지금껏 우승 후 지메르만이 먼저 전화한줄 알았음 
전체 기사 내용보니까 기자들이 조에 대해 질문 여러번 했는데 답변은 위에 모아놓은게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