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독일 오푸스상 올해 기악연주자상(공동수상)


단 하나  끝.


오푸스상 수상이후 조 프로필과 모든 공연

홍보물에 최고수준 클래식상 수상으로 홍보중.


지난 10년간 조성진이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딱 한번 선정되고 드디어 우리죠가 클래식 본진에서

평가받았다며 조갤 눈물바다였지만,

조팬들이 구태여 이것까지 넣을필요 없다고 

해서 뺀거니 이해바람. 주작 절대아님